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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버너 질렀어요.
피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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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4-19 11:55:47 조회: 514  /  추천: 2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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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따뜻해지고....애들도 다 커서 이젠 같이 다니지 않을듯하여 남편하고 둘이서 최소한의 짐만 꾸려서 여행 다니려구요.



애들 어릴땐 추울까..더울까 뭘 그렇게 바리바리 싸들고 다녔었는데, 이젠 간단하게 텐트랑 도구 싸들고

남편이 그렇게도 원하는 낚시를 따라가줄까 해요.

취미가 달라서 참 어려운데..다행히 둘다 어디 돌아댕기는걸 좋아하니 이제 슬슬 맞춰봐야죠.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남편분이랑 같이 다니신다니 부럽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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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가서 옆에 있기만해도 좋으니 제발 한번만 같이 가달라고 하도 그래서요...
저걸 샀지만 낚시는 정말 싫어해요 ㅡㅡ

    1 0

와 낚시를 따라가주는 좋은 주부님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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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가보려고 하는거지 아직 따라가지는 않았.....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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