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집에 놀러왔는데...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형 집에 놀러왔는데...
 
외빈내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5-12-20 09:35:17 조회: 879  /  추천: 1  /  반대: 0  /  댓글: 5 ]

본문

어제 형 집인 파주에 놀러갔는데,

집에 외풍이 장난아니네요...ㅠ

문을 여는 순간 한기가 돌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손발이 차가워지고 으스스해지더라구요.

시방에 뽁뽁이도 붙여놓고, 온수매트까지 켰는데 역부족입니다ㅠ

아무래도 아파트 뒤가 바로 산이여서 그런가봐요..

여름에는 뒷산 쪽 방은 해져물면 쌀쌀할 정도긴 했는데 겨울되니 여파가 장난아니네요 ㅎ;;

결국 어제 난방텐트라는 걸 처음 써 봤는데 확실히 효과가 좋네요.

극세사 이불에 난방텐트 조합으로 누우니 전기매트 같은게 필요없어요!

외풍 심한 가정이나 옥탑방 사시는 분들에게 딱 일듯해요.

푹 자고 일어났는데 텐트 밖으로 나가기 무섭네요 ㅋㅋ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난방텐트 사용하니 일어나기가 두배로 힘들어졌어요.
따땃해서 일어나기 싫다는...ㅎㅎ
파쉬가지고 누워있음 넘 좋아요

    0 0

파쉬?? 그게 뭔가요?ㅎ

    0 0

물주머니입니다. 따뜻한 물 넣고 이불속에 들어가면 오래 따뜻해서 좋더라구요.^^*

    0 0

외풍 있는 집에 최강이죠 난방텐트 ㅋㅋㅋ
나올 때 코가 시리고 ㅋㅋㅋㅋㅋ

    0 0

이번에 처음 사용해봤는데, 왜 사용하는지 알겠더라구요.ㅋ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