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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몰래 취미가 있으시다는 분...
즌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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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4-20 16:59:15 조회: 852  /  추천: 11  /  반대: 0  /  댓글: 13 ]

본문

 

저는 그냥 전혈합니당..

그게 편하더라구요.

 

그리고 가능하면 1년에 한번씩 헌혈하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아주 가끔 저혈압으로 돌아가라는 말 듣기도 합니다.

이번은 좀 걷고 했더니 혈압이 잘 나와서 성공.

 

간호사님이 계속 옆에서 물어봐주고 챙겨봐주고 해서 삐 뽑는 시간이 금방 가버렸네요.

 


 

#전혈이최고#그냥400CC#이번엔#간호사#엄청이뻐#주사가안아퍼#세번찔러도되는데#한번에끝냄

 


추천 11 반대 0

댓글목록

아하하 좋은 취미입니다
저도 전혈 몇번 했는데 어느순간부터 좀 기록에 대한 욕심?? 목표? 뭐 그런게 생겨서
2주마다 할수 있는 혈소판혈장을 합니다.
사실 기록보다는 두달 기다림이 좀... 멀어요 ^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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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는역시전혈
ㅋㅋㅋㅋㅋㅋㅋ
어짜피 저혈압이라 헌혈이 쉽지 않더라구요. 몸은 뚱땡이고 운동도 잘하는데 혈압만 재면 저혈압 나와요.
어머니께서 저혈압이라 유전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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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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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하면서 시간이 천천히 가기를 바랬던 적이 있었나 생각해봅니다.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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즌옹 초코파이랑 코코아 많이 잡숫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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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랑 음료랑 물이랑 잘 먹었어요. 그래서 왼손 헌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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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취미가 헌혈이시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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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입니다... 전 아닙니다. 전 취미가...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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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찌르면 (데이트 신청하냐고) 아프다고 말할 수 있었는데 아쉽네요.ㅋㅋㅋㅋ
근데 피 뽑는 시간 동안 계속 옆에서 서 계시고 말도 재미있게 해줘서 시간가는 줄 몰랐네요.
금방 다 뽑았다고 잠시 누워계시라고 타이머 맞춰주시고 쓍 가는데 엄청 아쉬웠습니다.
역시 피는 물보다 진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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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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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줬는데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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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인증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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