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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당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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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4-23 15:39:45 조회: 438  /  추천: 2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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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무리하지말고 쉬시고 그순간을 즐기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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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할것도 없고 또한 즐기기엔 아무런 감흥도 없어서요...전에는 내 말과 행동에 좋아하는모습을 보이면 귀엽다거나 예쁘다 뭐 이런 단편적인 감정은 짧게라도 있었는데 요즘엔 무덤덤하네요.
근데 또 이게 너무 길어지는거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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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넘어가면 이런생각도 안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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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가요...
그럼 어떤 생각을 하시나요?
저는 절 당기는 사람들이 어느 정도 이상의 호감을 보이면 이상할정도로 그게 너무 귀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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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생각안해요... 만남이라는 단어를 생각을 안하죠..
의지도 없고 의욕도없고 욕심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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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현재 저와같은, 이전 단계에서 따로 해결(?)해보려고 하시진 않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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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많이 해보셔서 그런거 아닐까요...ㅎ
보통 30대 중반부터 현자타임 오는데 좀 일찍 오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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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수자체가 많다기보단 특이한케이스가 꽤 있었어요
그래도 사람 마음이 이렇게 식어버릴수 있나 싶네요..댓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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