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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거 잘먹는건 타고나는 걸까요
겨울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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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4-25 19:16:19 조회: 611  /  추천: 5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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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어디서 학원다녀서 강해지는건지...

제가 만드는 메뉴중에 불찜닭이라고 있는데...

 

평소에 보통맛으로 먹는데 고춧가루가 1티스푼의 반의 반으로 

들어갑니다. 근데 이것도 저는 매콤하다 느낍니다.

 

불찜닭은 티스푼이 거의 6-7스푼 들어가고 청양고추까지

추가됩니다. ㄷㄷㄷㄷㄷ

 

외계인 아닙니까ㅋㅋㅋ신기할따름

전 진라면의 매운맛이상 올라가면 너무 힘들어집니다 ㅎㅎ;;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타고난게 가장 큰거같고 익숙해지는 것도 있는거같아요
전 예전엔 매운거 정말 잘먹었는데 이젠 매운 냄새도 싫어요
매운거 먹으면 헥헥씁씁거리다 어지럽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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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타고난거에요....스트레스가 싹 날라가면서 기분이 좋아지고 몸이 상쾌해져요

    1 0

타고 나는거 같아요 매운거 먹는다고 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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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맛이라는게 맛이 아니라 자극이라서요...
그 자극의 민감도는 타고 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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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매운걸 먹으면서 익숙해질수도 있어요
그러다 매운거 한참 안먹으면 또 어렵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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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익숙해지는게 가장 큰거라고 생각해요!

저희 집에서 된장국이나 이런 국 끓일때도 청양고추가 조금 들어가게 끓이는 편인데

편도 절제 수술을 하고 나서 한 일주일가량 아이스크림 같은 목 넘기기 편한 것들 위주로만 먹다가 점차 뭔가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입원한 곳에 엄마가 집 된장국을 조금 가져다 주셨는데 그전에는 된장국 맵다고 생각해본적 한번도 없었는데 확 맵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때 한번 확 느꼈고

한번은 군대에 있을때 야간 보초다냐와서 라면취식 가능한 겨울에 불닭볶음면이 새롭게 나타나서 인기가 좋아지던 시절이라 한번먹었다가 진짜 매워서 너무 힘들었는데  먹다보니까 요즘은 그냥 무난하게 먹게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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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나는것 같아요 저희 엄마는 일반 식사 하실때도 청양고추 5-6개씩 드시고 매운 음식도 엄청 잘드세용 저도 매운거 진짜 좋아하구요! 근데 아빠랑 동생은 매운거에 쥐약이에요ㅋㅋ 반찬이랑 국도 덜맵게, 확맵게 나눠서 할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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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나기보단 어머니가 음식맵게하면
그거에 어렸을때부터 익숙해서 그런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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