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
|
|
|
|
|
댓글목록
|
|
언젠간 사진속 저기 어딘가 걸어다니고 있을 상상을 잠시하며
|
|
|
네 같이 힘내요 화이팅~ |
|
|
저도 작년 여름...한 6년만에 휴가를 갔습니다. (그 동안 휴일날에 집에서 그냥 쉼) 그러고 진짜 운이 좋아서 지인 찬스 카드써서 방 4개 딸려 있는 대형요트로 바이칼 호수 한가운데서 모터끄고 물찰싹 소리 들으면서 싸온 음식 먹고 낮잠도 한숨자고 지인들이랑 술마시고...5-6시간 쉬다보니 자연스레 폰으로 손이 가더군요. 그러고 신호도 안잡히는거 보고 뭔가 모를 불안감이 오더군요...그때 전 알았죠. 일의 노예라는걸.. 저런데보는건 좋아하지만 실제로가면 금방 싫증 낼걸요.. |
|
|
기억나요...바이칼호수가시고 방콕도 가셨던거.. |
|
|
딱 2년더 뺑이치고 가고싶네요. |
|
|
저두저두저두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