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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혜리 장갑 보니까 생각나는 일이 있어요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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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5-12-21 05:23:29 조회: 320  /  추천: 0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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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98에서 혜리가 '분홍색 장갑'을 갖고 싶어해요
결국 받더라구요

저도 5년이 1달 안되던 시점이네요
2011년 1월 21일에 여자친구에게 인형이랑 분홍색 장갑을 선물로 줬어요
인형은 아직 서랍에 잘 앉아있는데
장갑은 실종됐어요
아마 어머님이 버리신걸로...

그래서 한 번씩 이걸로 티격태격합니다

여자친구:손 시려워
마리:내가 장갑 사줬는데 흙흙 ㅠㅠㅠ
여자친구: 나이가 몇 살인데 분홍색 장갑을 사주면 어떡하냐
마리:흙흙흙흙ㅠㅠ버렸어ㅠㅠㅠ
여자친구: 내가 버린거 아니잖아 엄마가 버린거잖아ㅠ.ㅠ
마리:내 첫 선물이었는데ㅠㅠㅠ

한 3일 전에 이렇게 또 쓸 데 없는 칼로리소모 했어요
여태 한 서너 번 정도 저걸로 투닥거린 것 같네요 ㅋㅋㅋㅋ
재방보다 저 장면보니 떠올랐어요ㅋㅋㅋ

그러고보니 장갑이랑 얽힌게 많습니다
저번엔 제가 큰 맘 먹고 산 장갑을 손 시렵대서 빌려줬더니 버스에 두고 내린-_+!!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원래 장갑은 잘 없어지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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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저도 쓰던 가죽장갑 어디갔나 모르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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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 다 되어가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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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 ㅋㅋㅋ 그냥 5년전에 준겁니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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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 2개를 실로 묶은 어린이용 장갑을 선물로 주면 되겠네요...
목에 걸고 다니게 되어서 잃어버리기가 참 어렵죠. 다만...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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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게되는겅 공통..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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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사귀셨군요 ㅎㅎㅎ뽀송뽀송 참 이쁘긴한데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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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을 당했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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