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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뽐뿌
아산에서 벌어졌던 사건
보배드림에 도와달라는 글이 올라왔는데
스타렉스 운전하던 여성 운전자가 무보험이였고 자기 차량이 아니였다함.
그렇기에 배상 한도가 정해져있어 그 이상 배상 받기 힘들었는데
사고 차주의 차량은 폐차했고 뒤에 타던 갓난 아기는 다리가 부러졌고
동승석 아내와 차주도 크게 다쳤다고 함ㅇㅇ
사고 사유는 도로 착각 이였다고 주장했는데 추돌 전 정차를 안한게 웃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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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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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너무 무섭네요..사고나고도 직진하는거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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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가는게 더 놀라워요 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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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착각도 정도껏이지 저건 그냥 범퍼카 수준으로 작정하고 박은 것 같은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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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정하고 박은수준. 에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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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치고 나가는걸 보면 기절했다해도 믿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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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험약관에 가입되어 있다면, 보험사에 청구하고 보험사가 가해자한테 구상권 청구하면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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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하네요 ㄷㄷㄷ 저 사람 왜 저러는거에요 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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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면허소지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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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이건 뭐건 전방 주시 안하고 그냥 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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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님의 댓글 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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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선을 착각했다고 해도 조금의 멈춤도 없이 그냥 밀어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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