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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저 하위 랭커들이 사는 법
화려한 프로스포츠 세계에서 다양한 레벨이 있습니다.
이들도 자기 레벨에 맞는 공간에서 멋진 경기를 펼칩니다.
첸티는 한국 선수들을 '수퍼 리치'라고 표현했다. 연봉에 좋은 차에 결혼도 하고 챌린저도 뛰고 한국내 대회도 뛰는 정황을 훤히 알고 있다.
프로도 아니고 아마추어도 아닌 한국의 실업리그도 이들의 눈에는 참 부러운 시스템인 듯 합니다. 좀 이상하기도 할 것 같지만...
그냥 이런 선수들도 있구나 하는 기사라 공유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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