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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 아들래미 관찰일지
 
달려가서냅다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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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5-13 08:14:27 조회: 934  /  추천: 10  /  반대: 0  /  댓글: 8 ]

본문

..
첫째 딸래미가.. 폐렴으로 입원하고

남겨진건 아들과 나..

....

분명 다 해본거지만...

긴장이되며.. 아들래미는 엄마아니라고 울어재끼는...

아빠는 이왕 이래된거...

이번기회에 너의 수유텀을 잡아주마!! 를 다짐하며


결과입니다..

20:40 140ml
02:30 140ml
08:30 140ml
12:40 120ml
17:15 140ml
21:25 170ml
02:30 130ml
07:15 120ml

으헤헤헤헤레헤헤헤헤헤

제가 이겼으요 !!!! -_-v

추천 10 반대 0

댓글목록

와우 잘 따라오던가요?

    1 0

지금도 아침먹이고 재우는중이에요 +_+
스파르타~~!!

    2 0

오~~육아전문인 같은 스멜이..ㅋㅋㅋ

    1 0

ㅋㅋㅋ 할수있습네다 !! 누구나!! ㅋㅋ

    0 0

육아알못이라 어떤 점에서 승리를 확신하신건지 여쭤봐도 될까요?^^
저 시간에 우유를 미리 준비했다가 울기전에 우유먹이기 성공해서 울지 않았나요?^^

    0 0

엄... 애기는 수유텀이 일정해야하고
점점 수유텀을 늘려야합니다.
사실 그 과정이 힘들어유... 자동으로 탁 되는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안그러는..;;

    1 0

아기 왈, "엄마한테 일러야지...~ 흥~"
^^;;;;
 이겼다고 좋아할 때가 아닙니다...
(아기가 말을 못해도 시선만으로도 통한다고 합니다)

글구 폐렴 얼른 낫길 바랍니다...ㅠㅠㅠ

    0 0

으헤헤헤헤헤 엄마오면 찬밥될듯...

감사합니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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