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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딩에게 더블통수맞았네요
겨울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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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5-16 17:37:51 조회: 1,917  /  추천: 22  /  반대: 0  /  댓글: 21 ]

본문

쉬고있는데 가게문을 막흔들길래

피로한 몸을 이끌고 나갔더니 여초딩 두세명이 

떡볶이 흘렸다며 휴지좀 달라고 하더군요.

 

줬습니다.

닦고 가게바로앞에 버리더군요.-_-

 

1분후에 또 두드림

죄송한데 한장더 달라고 하길래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면 안돼하니까 네~

하며 가져가더니 가게옆에다 닦고버림

 

심지어 먹던 떡볶이컵도 버리고감....

 

 

와 진짜..

요즘은 쓰레기버리면 안된다고 안가르치는건지...

더블통수에 어질어질하네요


추천 22 반대 0

댓글목록

자기 엄마 아삐 보고 따라한걸거에요

    7 0

이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합니다...;;;
초딩은 애라서라지만 성인들도 자기들이 먹은거 처리도 제대로 못하드라고요
버릴 데 없다면 집에 가져가고 그게 싫으면 먹지를 말라규!!!

    3 0

첫번째 상황은 개념이 없다고 치고, 두번째도 저러는 건... 앞으로 어떻게 클지 걱정되네요~

    6 0

부모가 문제죠.. 저희 애들도 안그래요~
쓰레기통이 안보여서 정 버릴때 없으면 저를 주긴 하지만.. ㅎㅎ

    3 0

헐이네요 개냠은 어디에 팔아먹었나

    4 0

기본적으로 배려심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아 볼 수가 없고 이기적인 아이들이네요.
본인 떡볶이 흘렸다고 떡볶기 파는 집도 아니고 닫혀 있는 가게 문 흔들어서 휴지 달라고 하는 마인드 부터가 대단하고요.
그걸 그 집앞에 버렸다가 또 달라는 뻔뻔함에 치가 떨리네요..
게다가 떡볶이 컵까지 ㄷㄷㄷ
이상한 사람들이 저런 애들을 낳는 거겠죠..

    7 0

근데 애들은 해맑았고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듯 해서 더 좌절 ㅠ

    2 0

처음은 그렇다 쳐도 두번째도 그러면....

    4 0

장사하는 제 경험상...
이제 그곳은 휴지 주는 곳이 되었을거에요.. ㅠ

    5 0

아이고 어른이고 길가에 쓰레기 버리는게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그런 사람들한텐 온 길가가 다 쓰레기통으로 인식될까여..? 살아가며 볼때마다 충격+눈살 찌뿌려져요. 다시오면 거절하세욧!!

    3 0

많이 안타깝고 속상하셨겠네요. 위추요 ^^

    2 0

한번 혼났으니까 또 버리면 큰일나겠다 조마조마한 마음조차 없다면
이건 심각한거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무슨일을해도 죄책감조차 못느끼겠죠

    8 0

부모가 혼나야겠네요

    3 0

초딩때 저런 개념이면 ㅠㅠ

    3 0

애고 어른이고 뭐 먹다가 그 자리에 자연스럽게 버리고 가더라고요.
집 앞에 떡볶이 컵 엎어 놓고 가는 날에는 진짜... ...
앞으론 그런 애들 상대해 주지 마세요.
학교 근처 사는데 뭐 해 달라고 오는 애들치고 멀쩡한 애들 별로 못 봤습니다.

    1 0

콩알만한게 어디서 못된 것만 배워가지구서는!

    3 0

와.. 글만봐도 말이 안나오네요

    2 0

헐...말이안나오네요. 위추드립니다 ㅠ

    1 0

헐. 닫힌 문 흔드는 것도 어이없고 휴지달라는 것도 그렇지만 쓰레기투척까지..
엄빠가 쓰레기이신가 봐요.(넘 격한 표현인가요??)
무튼 저두 위추.. 드려요.

    3 0

애잘못이아니라 부모잘못이라 아고...

    1 0

아들 키우는 입장에서 씁쓸하네요.
나름 열심히 키웠다고 생각하는데요.
덕분에 일주일에 한두번은 가방검사를 해야해요.
교복 주머니니랑 백팩 앞쪽은 쓰레기통입니다 ㅠㅠ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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