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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지역 군의원 선거라서 시골길 다니는거라 운전하는게 어렵거나 위험하진 않습니다만 시골지역 인구감소로 제 경우 4개의 면을 돌고 있는데 넓긴 넓네요.
타지역 시골길 지리에 익숙하지 못해서 가끔 헤메기도하고요.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건 장시간 운전도 그렇지만
지루함이네요. 하루종일 혼자 다니면서 식사도 혼자하고 선거차량 운전자는 선거운동도 제한이라 얘기할 기회도 적으니 답답하네요.
수당이 괜찮은 이유가 있네요.
국도에서도 시속 40km이하로 다니니 안전합니다만 오히려 익숙치않은 좁은 시골길에서 불안불안하네요.
잠시 정자에서 허리도 펴고 글하나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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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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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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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날이 너무 좋은데 그래서 더 힘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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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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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유가 있는 금액이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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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선거당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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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일 했는데 몸상태가 안좋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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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일하는건 겸직금지계약에 안걸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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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단 농민이라서 ^^; 농사를 짓지는 않지만 축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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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이 많으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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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시골에서 다 아는 사람끼리 상대로 만나니 참 불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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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십니다~ 모르는길 운전 힘들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