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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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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6-09 00:33:15 조회: 1,107  /  추천: 5  /  반대: 0  /  댓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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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와 놀랍네요.
그동안에 출연한 사람들이 잘한거였구나 느껴지게 만드는
타노스급 출연자들이네요.

장사를 너무 쉽게 알고 준비를 덜하고 시작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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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원테이블 뭐라한걸 반성합니다
그들은 비주얼이라는 목표로 노력이라도하지
이건 전자래인지 돌린 고등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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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못봤는데요..
백주부 뒷목잡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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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돈 좀 생기면 장사나 해볼까하면서
대책없이 가게 차리는사람 엄청나게 많습니다
시장조사하고 자기가차릴가게 요리배우고 같은업종가서 알바도 좀 해보고
이런 노력으로 가게차리는사람은 100명이면 1,2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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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장어집은 진짜 보면서 사기꾼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미역국에 고기가 많은 줄 알았는데 실상은 거의 없는 거였고(그러면서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고 ㅋㅋ),
장어뼈는 손질도 안되어 있고, 장어가격 싸게 파는 줄 알았는데 실상은 고객 뺨따구 때리는 가격이었고,
그리고 미리 구워놓은 고등어를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다시 판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장사하는 가게 맞나요? 가정집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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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극적인 연출을 위해 각본이 존재할 거라는 생각이 들지만서도, 그래도 이건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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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있어야 뜬다는걸 알고 그런 원팀을 섭외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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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로 심한가보군요. 찾아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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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학원이 번화가 건물 큰곳엔 하나씩들 다 있는데 그걸 안배우고 장사를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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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초보가 아닌 것 같아요
특히 장어집
5개월 되었다고 하는데 저급 장어 선택부터 조리법, 손님 응대(미역국 고기) 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잔대가리만 굴린
장사 요령만 잔득 배운 온 장사치네요
모 음식점 가서 배아팠던 것 생각하니 저런 마인드로 장사꾼들한테 당했다는 생각에 열불이 나네요
배 안 아프면 다행이고 맛대가리 없어 천원도 아까운 음식들. 며칠동안 돈 아깝다고 생각나는 집
안 참고 돈 안 주고 나왔으면 내가 도둑이 됐겠죠. 그동안 장사한거 손님들에게 돈 다 돌려주고 엎드려 사죄해야 해요
백종원이 장어 먹으면서 '방송 아니고 손님이었으면 그냥 나갔어' 라고 하니까
조보아가 '그동안 이런 손님 있었나요?" 라고 물으니 장어 사장이 ' 없어요. 그러면 쫒아갔죠'  미친..
음식초보는 백번 이해한다쳐도  싸가지가 없네요
백종원이 솔루션으로 음식맛 좋아지고 장사 잘되어도 가고 싶지 않는 곳이네요
방송 끝나면 본성 나오는 인간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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