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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가면 여직원분들이 말을
겨울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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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6-11 13:03:22 조회: 1,149  /  추천: 2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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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게도 걸어주시는데!!

바보같이 네..네..밖에 못하고 돌아오네요 

 

찜닭던전에 갇혀있어서 그런지 사회성이 훅떨어진듯...

뭐 이런질문들입니다.

 

대구분이세요? 네네..

가게는 잘되세요? 네네..

이쪽 동네에서 하시나봐요 네네..

 

은행가면 쭈구리가 되네요 ㅋㅋ ㅠㅠ

물론 영업의 일종이라고 생각하지만 자괴감 1%

느낀 하루였네요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영업실적올려야되는데..안걸리는군.. 그럴지도 몰라요~

    8 0

22222 영업 좀 해볼까 하는데 철벽이군. 이라고 생각했을 것 같네요 ㅎ

    1 0

스파이더맨에게 스파이더 센서가 있다면
나에겐 쭈구리 센서가 ,,,ㅠㅠ

    0 0

그렇게 해서 얘기가 통하면 가끔 실적용 카드등을 부탁하기도 합니다.

    1 0

연금하나 가입...하라는 ㅋㅋ

    0 0

철벽남 이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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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룰인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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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왈 : 은행 어플 제가 깔아드릴게요 ㅋㅋ 안쓰셔도 되고요 ㅎㅎ(추천인 아이디는 제걸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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