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일단 아는 공룡은 나옵니다.
다만 주인공 공룡이 약간 그 공룡이 아닌 듯 합니다.
그래서 영화 볼때 공룡학자 2명이서 싸우더군요.
이 종은 어느종이다, 아니다 이 종이다...
그 덕분에 오래전 아들때문에 입덕했던 공룡 종류가 기억이 났습니다.
물론 같이 갔던 아들은 피식하면서... 나도 저럴때가 있었지...하는데 웃겨 죽는 줄 알았습니다.
결론 : 대충 5살~초딩저학년의 공룡학자들과 함께 보면 영화에 나오는 공룡 종류를 다 파악할 수 있음.
|
|
|
|
|
|
댓글목록
|
|
제 기준으로 영화는 별로였습니다. 아들은 좋아했어요. 아들은 토르3가 철학적으로 훌륭한 영화라 했습니다... 가만 들어보면 신화적으로라고 해야할 것 같은데... |
|
|
주변 대부분도 '다음 작 가기 위한 영화인가보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
|
|
저도 bgm이 엄청났습니다. 도슨트 저리가라 할 정도였고... 심지어는 큐레이터들이 와 있는 줄...ㅋㅋㅋㅋ |
|
|
저는 뻔하지만 재미있더라구요. |
|
|
이만한 공룡영화가 또 있겠습니까... 현존 가장 잘 만든 공룡영화임에는 틀림없습니다.ㅎㅎ
|
|
|
개인적으로 1보다 공룡끼리 싸움이 적어서 아쉬웠습니다.
|
|
|
3도 블루가 주인공이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