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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더럽네요
 
as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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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10 15:56:05
조회: 550  /  추천: 1  /  반대: 0  /  댓글: 24 ]

본문

직장선배중 50대 여성분이 계신데

신안여교사얘기가 나왔어요

그런데 그분 왈 준다고 넙죽넙죽 받아먹은 여교사가 @#년 이라네요.

그시간에 술을 쳐먹고 지몸도 간수못한거라면서요

딸도 있으신분이...

열이 확 나는데 그냥 입 닫아버렸네요.

더 했다간 차마 못주워담을 말이 나올까봐서요.

보통 그 나이대 여성들 생각은 아닐테죠?

아 진짜 기분 드럽네요....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기분푸세요~
그렇게 사람 거르는거죠 뭐

    0 0
작성일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가 비난 받는 사회....

과연 헬조선 답네요 ㅋㅎ

    0 0
작성일

제정신이 아니네요;;;

    0 0
작성일

이미 사고방식이 어떤쪽이든 정립된 나이겠네요
근데 안좋은쪽으로…

    0 0
작성일

여자의 적은 여자..

    0 0
작성일

사기꾼보다 사기당한 멍청한 사람이 더 나쁘다는 말이랑 같은거네요

    0 0
작성일

그분 강간범을 증오하고 계실겁니다.

100%입니다.

다만 .. 그 여자 평소 헤프게 보이고 술을 넙죽넙죽 인사불성이 될 부분도 5% 잘못이 있다고 그 부분을 지적한거겠죠.

강간범의 옹호하시는건 아닙니다

    1 0
작성일

그럼 95프로는 쏙빼놓고 5프로만 얘기하신거예요? %^년 거리면서?
강균성님은 이해심이 아주 많거나 와해하시는 경향이 있으시거나 둘중하나겠네요
저도 여자분의 잘못 전혀없다고는 생각안하지만,말을 저렇게하는게 정상인지는 확신이 안드네요
댓글 반대는 제가 누른게 아닙니다...

    0 0
작성일

어허...그 직장상사분...큰일날 소리를ㄷㄷ

    0 0
작성일

그냥 무시하세요. 그렇게 살다가 곧 가시겠죠

    0 0
작성일

여적여입ㄴ다

    0 0
작성일

자녀분이 같은 상황이라면 그렇게 말할수 있을지~
참 어리석죠~
남일이라고~~~

    0 0
작성일

허 제가 그말을 할뻔해서 입을닫았어요.  본인딸이 그런일 당해도 술먹은 니잘못이다.  하실거냐구...

    0 0
작성일

뜬금없이 여적여 프레임 씌우는 분들은 뭐죠
여기서도 이런 댓글을 볼 줄이야
그냥 저 분이 이상한 거예요

    3 0
작성일

설마, 그분도 성폭행범들이 개놈들인건 전제로 놓고 하신 말씀이었겠죠. 그런 결과가 난 상황에 대한 안타까움? 답답함? 으로 내뱉은 말이 아닐까요?

    0 0
작성일

성폭행범이 잘한건없다는건 당연한데 그 여교사도 잘한게 없다며. 지가 그러고 다니니 그런일을 당한거라고.. 순간 뚜껑열리고  얼굴 화 달아올랐네요.

    0 0
작성일

그분도 참 안타깝네요..
달을 가리키는데 손가락을 보고 욕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0 0
작성일

그사건처럼 아에 노리고 준비했다면 말씀하신 그분도
피하긴 어려웠을텐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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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네 저도 그부분 얘기했죠.  노리고 한건데 어떻게 피하냐고.  그래도 막무가내 술 주는대로 받아먹은 여자가 잘못이라네요.

    0 0
작성일

그런 사회에서 오래 생활하신분들은 그렇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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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자기는 피할 스킬이 있다고 자신하기에 하는 말이죠.
못피한게 나쁜거다. 뭐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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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런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는게 정말 슬픈 현실이네요

    1 0
작성일

저 아는사람도 여잔데 그렇게 얘기하더라구요

    0 0
작성일

와 어쩜 저런생각을 할까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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