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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판정 받은지 8년째 됐는데요..
 
음악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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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10 17:07:47 조회: 206  /  추천: 0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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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일년정도는 여기저기서 관리도 받고 전문 제품들도 사서 썼거든요.. 미녹시딜 같은 것도 뿌리고 jw머시기도 쓰고..

암튼 탈모땜시 돈 많이 썼죠..

근데 당연히 저따위 제품들은 효과가 없었고 그 사실을 깨닫게 되자마자 약을 복용했어요. 프로페시아 카피약을요. 머리카락이 좀 덜 빠지더라구요. 그리고 정수리 쪽이 조금 휭했었는데(미용실 가면 미용사분이 탈모있으시냐고 했을정도로만) 거의다 메꿔졌구요.

헌데 m자는 답이 없더라구요.. 전 다행히 그닥 심하진 않은데 앞머리 라인이 조금씩 올라가는게 느껴졌거든요. 그러면서 샴푸도 여러번 바꾸게 되었고요. 앞머리 땜시 뭔가 도움이 될까 싶어서..

암튼 한창 여러 일 터졌을때 바빠서 약타러 몇달 못가다보니 자연스레 약을 안 먹게 됐어요. 그런데 약먹다 끊으면 다시 머리 빠지는게 여태 알려진 상식이잖아요? 저는 전혀 그렇지가 않더라구요. 벌써 약 안 먹은지 사년은 된거같습니다.

딱히 건강한 생활을 하는 것도 아니고 술 자주 먹고 맨날 늦게자고 마니 먹어서 배 나오고 이런데.. 제 생각에는 샴푸 바꿨던게 뭔가 머리를 유지시켜주는게 아닌가 싶더라구요.
물론 탈모 전문가들은 샴푸는 아무 상관도 없다고하지만요ㅋㅋㅋㅋ

암튼 혹시나 하시는 분은 오가닉스 한 번 써보세요~
먼가 광고 같은데ㅋㅋㅋ 저는 몇년째 직구로만 사서 쓰고 있네요 국내가는 겁네 비싸서요ㅋㅋㅋ

여튼.. 자라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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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가장친한 친구가 탈모인이라 들었는데 프로페시아 먹으면서 버티다가 심는게 최선이라고 히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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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뚜껑쪽 모양이 타코야끼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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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라 발모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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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천만 탈모인들 파이팅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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