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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인 커뮤니티 활동은 하지도 않으면서
pivx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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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7-07 13:04:14 조회: 2,333  /  추천: 21  /  반대: 0  /  댓글: 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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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든 사이트든 커뮤니티가 유지되고 발전하려면 회원들 간에 정보를 교류하는 것이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정보교류는 게시글을 쓰든 댓글을 쓰든 운영에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이 사이트 저 사이트 박쥐처럼 돌아다니면서 자게나 핫게, 사이렌 정보만 눈팅하며 단물만 쪽쪽 빨아먹고

 

게시글 작성이나 댓글 작성을 통한 실질적인 커뮤니티 운영에 참여가 없는 눈팅족들은 처음 그대로 계속 눈팅이나하면 좋겠습니다. 

 

꼭 이런 눈팅 족들이 사건 터지면 그제서야 남의 일 터진 처럼 자기 의견 말하고,

 

마치 자신이 사이트의 대표이자 얼굴이라도 되는 마냥 행동하는 꼴이 참 보기 싫습니다. 

 

표현의 자유와 발언권을 제한하라고 하는 게 아닙니다. 티내면서 말 할거면 처음부터 그런 활동을 보이면 좋겠습니다.

 

 

 


추천 21 반대 0

댓글목록

마지막 단락에 공감합니다. 그제야 완장 차고 나서네요.

    5 0

그글 올라오기전에는 재결제글 이나 투썸글 올라오지도 안았어요

    0 0

포인트랭킹 115위인데

점 그냥 눈팅족이었군여

네 눈팅만할께요

    1 0

그냥 당연하게 필요한 예기를한건데
아니꼬와보이면 그냥 가만히있을께요

    1 0

.

    5 0

님한테 한 이야기 아닌데요. 블라인드 된 글에 관련한 내용인데요? 뭐, 제 발이라도 저리시나요?

    12 0

제가 쓴글 다음에 바로 올라오니
오해한거같네여

    0 0

제가 두뇌회전이 빠른 것도 아니고 필력이 좋은 것도 아니라 님 글을 보고 이분만에 그에 대한 대응 글을 작성하기는 힘들어요.

    7 0

네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1 0

저도 날카롭게 댓글을 달았네요.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랄게요.

    1 0

그렇죠. 조용히 챙길거 다챙겨먹고 도움 하나도 안되는 사람들이 괜히 자기가 실세인 마냥 ... 또 지 손해볼일 생기면 남일처럼 나몰라라 발빼는 분들..ㅎㅎ

    8 0

,,

    4 0

논란의 당사자에게 이야기 하시길 바랍니다.

    6 0

,,,,,

    0 0

앞뒤가 모순인게 제 글이 타당하고 맞는 말이지만 논란의 당사자들이 할 말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주어 없이 누가 누구에게 반성과 사과를 하라는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해당 주제에 어물쩡 내 의견을 누군가 알아주겠지 하며 남기는 댓글은 오해를 일으키기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제 지난 글을 보셨으면 어제 작성한 글도 보셨겠군요. 반성과 사과를 촉구하는 댓글을 쓴 분께서도 오해한 부분에 대한 반성과 사과를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봅니다.

    1 0

,

    0 0

저에게 당사자라고 오해한 부분에 대해 반성과 사과를 하시길 바랍니다.

    5 0

....

    0 0

.

    5 0

지운 댓글 저도 봤어요. 그런 일 터질 줄 알았다면서 본인 보기에도 부끄러웠는지 지우고 정중한 척 새 댓글로 까네요.

    5 0

...

    0 0

.

    4 0

..

    0 0

마지막에 발언권을 제한한다는 의미가 아니라며 단서를 달았습니다. 아래 블라인드 된 게시글은 보고 하시는 말씀인지요. 또한 원하신다면 제 어제 일정을 상세히 말씀드릴 수 있고 하루종일 야외활동을 하다가 저녁에 식사하고 빙수 먹으러 갔던 것이고 그 사이에 커뮤니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리고 케잌을 먹겠다는 글도 그 당시에는 다들 그렇게 사용하는 쿠폰으로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활발하게 활동하는 유저는 아니기에 제가 딜바다의 대표가 되거나 입장이 될 수 없는 유저이지만 아래 블라인드 된 게시글과 해당 유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1 0

댓글 삭제했다가 다시 쓰고, 위 댓글에는 오해라고 자기방어 해놓고 이번에는 안 될 것 같으니 또 비꼰 게 맞다 그러고, 모토로리님도 타인에게 사과와 반성을 바라고 요구하기에는 그렇게 당당한 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1 0

.

    0 0

네 비꼰 것 인정하셨네요.
 당사자 아니니까 말씀대로 비꼰 것도 사과하고 반성하세요.
사과와 반성이 우선이라고 말씀 하신 건 본인 주장 아닌가요?

    1 0

댓글 다 읽으셨죠?

지웁니다

다 지울겁니다

자꾸 댓글이 댓글을 낳으니 지우려고요

빨간숫자 떠있으면 자꾸 보게되고 보면 피드백하게되고 일상을 너무 많이 뺐겨요

전 그냥 눈팅러가 어울리나봐요

    1 0

그쪽이나 그만하세요. 저는 아직도 그쪽이 무엇을 제게 어필하려고 하는 지 모르겠군요. 꼴 보기 싫으시면 그 쪽에서 그만두세요. 뉴스가 터졌다는 사실도 몰랐던 부분이고, 위법성?제가 어디 위법을 저지른 내용이 있나요? 그쪽이야말로 말꼬리 물어뜯고 따지는 것을 즐기는 것으로 보이네요. 말씀하신대로 눈팅러로서 한 마디 남기는 것이 죄송하다고 생각되시면 그 마음 계속 간직하시길 바랄게요. 또 댓글 지우고 없던 일 치실거면 뭐인가요. 지난 글에 질문글에 열심히 대답하다가 글 삭제되서 허망하다고 하더마니.

    4 0

내가 그만쓰고 있으니 님이 댓글을 달고, 보고도 모른척하니까 또 달고 계속 빨간알림을 띄워서 안들어올 수가 없게만드네요.
위법성의 인식이라 함은 그런뜻이 아니옵고. 음... 됐습니다.
네 물러가겠습니다.

    0 0

저기요 위법성을 이야기 하시려면 일단 범죄가 성립되는지부터 따져보세요.

    2 0

.

    2 0

다른거 떠나서 눈팅러를 너무 나쁘게 보고 계신건 아닌가 싶네요. 분란글을 쓰는 사람은 눈팅러건 적극적인 유저건 분란글을 씁니다만, 그런 사람들은 딜바다 기능상 글을 쓸수록 반대먹고 활동이 제한되겠죠.

굳이 박쥐처럼 단물 정보만 쏙쏙 빼먹는 눈팅러
라고 쓰셔야 했는지.......

    5 0

표현이 과격한 부분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분란 글을 쓰더라도 커뮤니티와 게시판의 특성과 분위기를 충분히 아는 상태에서 쓰는 것이 맞고 그에 대한 토론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다른 커뮤니티에서 작성된 글을 퍼와서 포농처럼 다른 게시물 하나 없이 분란글 하나 딸랑 게시해 놓는 것이 정녕 커뮤니티 발전을 위한 글이 맞겠습니까?

    1 0

유저들을 어떤 분류로 나누더라도 결국 그 속엔 분란글을 쓰는 사람들이 포함됩니다. 문제는 눈팅러가 아니라 분란글을 쓰는 사람들이죠.

왜 계속 눈팅족 눈팅러 하면서 비난의 화살을 개인이 아니라 포괄적인 범주를 향해 날리시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또한 전 그 글은 보지도 못했지만, 글 내용 때문에 블라인드 간건 봤습니다. 그걸로 된거 아닐까요? 딜바다엔 분란을 조장하는 그 누구라도 견제할 수 있는 수단이 나름대로 잘 갖춰져 있습니다.

    4 0

말씀하시는 것과 같은 의미로 뽐뿌와 딜바다에도 선량하고 무고한 분들이 참 많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건으로 인해 딜거지 뽐거지와 같은 말로 포괄적인 범주로 싸잡혀서 욕 먹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다수의 경험에서 같은 내용의 분란 글을 작성하더라도, 토론과 피드백에서의 태도는 커뮤니티를 이용하는 이용자와 눈팅족의 차이는 분명히 있었습니다. 눈팅족의 커뮤니티 참여를 제한하려는 목적이 아닙니다. 또한 선량한 눈팅족을 비난하려는 것도 아니고요. 제가 말하는 눈팅족은 피드백 없고 포농하며 자신이 원하는 정보만 얻어가고 악의적으로 분란을 조장하며 규칙을 어기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1 0

제가 뽐에서 넘어 온 이유는 눈팅족들이 활개를 쳐서 그랬습니다. 뽐을 이해하고 활동하는 사람들은 게시판이나 게시물 규칙을 따르는 편입니다. 하지만 제가 말하는 의미의 그 눈팅족들은 그런 규칙은 알지도 못할 뿐더러 관심도 없습니다. 어느 커뮤니티나 마찬가지겠지요. 그저 자신이 필요한 정보를 얻어가기 위함이 목적일 뿐이고 그에 방해되는 부분에 대해서 그제야 댓글로 자신의 의견을 전달할 뿐입니다. 눈팅족에게 규칙은 자신이 포함 될 나무가 아니지만 정보는 자신이 가져가야 할 열매라고 생각합니다. 자꾸 딜바다에서 타 사이트를 언급하며 예를 드는 것에 대해 유감입니다만 같은 비판 혹은 비난을 하더라도 게시판의 규칙과 분위기를 아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하는 것은 전달력도 다를 뿐더러 해당 주제로 토론하는 분위기와 방법마저 다르게 됩니다. 온라인에서 얼굴 모르는 사람들끼리 친목을 조장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절대 딜바다의 대표 의견이 아닌 개인의 의견입니다.

    8 0



그 블라인드 글 본 사람이라면 충분히 pivxtn님 뜻이 어떤건지 이해했을 겁니다.
그 블라인드 처리된 분이 자게에 쓴 첫 글이 딜바다 유저 닉넴들이 주르륵 기재된 글이었습니다.
글이라도 많이 올리고 레벨이라도 높았다면 '아. 이분은 정말 딜바다를 아끼시는구나' 했었을텐데...
그게 아니고 무작정 첫글이 너네 잘못했어 이런 느낌이라... 혹시나 해서 그분이 했던 말 첨부해봅니다.
pivxtn님이 이래서 눈팅러 지적하신거라 추측해봅니다.

    5 0

저도 글쓰는 것보다는 댓글 다는 게 더 편한 부끄럼쟁이지만, pivxtn님의 글이 무슨 뜻인지 이해했고 공감했습니다.

    1 0

평소 글도 많고 해당 글에 달리는 댓글에 피드백을 하며 토론을 하는 분이라면 충분히 좋은 쪽으로 생각했을 겁니다. 하지만 글도 처음 올리는 사람이고, 저신이 직접 작성한 것도 아닌 타 사이트에서 익명 글로 올려진 것을 퍼온 것이며 딜바다를 욕하는 내용이들이었기에 글쓴이의 의도는 부정적인 쪽으로 추정될 구밖에 없는 상황이었고, 다른 의견과 비추가 많이 달리자 그제서야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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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저도 동감합니다.
그 글 읽어본 대다수 사람들 또한 그렇게  느꼈을 겁니다.
pivxtn님 주말 아침부터 기분 나쁘셨을텐데.. 남은 시간 오늘 날씨처럼 화창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1 0

말씀 고맙습니다 저도 활발한 활동보다는 눈팅에 가까운 활동을 하지만 같은 눈팅족으로서 심각히 개인적인 이익이나 분란, 비방, 광고 등의 수단으로 커뮤니티를 이용하는 부분들은 제한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야기 라다보니 말이 길어졌네요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랄게요

    4 0

와 진짜 손발 오그라드네요 ㅋㅋ
이런 논리면 신안염전주도 태권도맘충도 욕하면 안되겠네요?
신안해서 한끗발 날리고 광주맘카페 열심회원쯤 되야 그 사건 욕할수 있는거였군요.
자알 보고 갑니다. 자정작용도 안되는 우물안커뮤에서 잘 노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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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적인 의견을 적은 것이고 제가 어떠한 권한을 가지고 공지를 올린 것도 아닙니다. 제 의견에 동의를 하든 안하든 그건 각자의 판단이에요. 말미마다 이러이러하게 생각한다, 이러했으면 좋겠다는 말로 마쳤습니다. 저는 특정 행동을 고목나무님에게 강제하지 않았습니다. 비꼬시길래 저도 비꼬겠습니다. 자정작용도 안되는 우물 안 커뮤니티에는 뭘 건져먹으시려고 들르셨나요? 자유게시판의 글을 보고 오그라드는 손발가락은 고목나무님에게 어떠한 병적인 증상이 있을지 모르니 건강을 위하여 신경과를 방문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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