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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화장실에 몰카… 여주시 공무원 쇠고랑
- 몰카 판매등록제에 꼬리 잡혀
집 컴퓨터서 동영상 파일 확인
영상 찍혔을까… 주민들 불안
여주시 소속 공무원이 여자화장실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몰래 카메라를 설치한 A(32)씨는 지난 10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현행범으로 체포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A씨에 대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불특정 다수가 사용하는 관공서내 여자화장실 한곳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이곳 화장실을 이용하는 여성들을 불법으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의 범죄는 서울광진경찰서가 정부가 추진하는 몰카 판매 등록제 및 구매자의 인적사항과 판매량을 보고하기 위해 조사하던 중 A씨가 서울의 한 매장에서 몰래카메라를 구입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꼬리를 잡히게 됐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도둑을 잡기위해 몰래카메라를 구입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경찰은 A씨의 집 컴퓨터에서 몰래카메라에 찍힌 동영상 파일 여러 개를 확인하고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로부터 수사개시 통보를 받은 여주시는 A씨를 11일 직위 해제했다.
http://m.joongang.tv/news/articleView.html?idxno=8654
몰카찍는사람, 몰카보는사람, 다운받는사람 등등
하여간 타인 신체 몰카에 관련된 사람들은 이해불가입니다.
기술발전이 마냥 좋은게 아니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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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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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범이 특수학교에 있고 몰카범이 주민센터에있다니 세상 말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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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남 똥싸는거 왜 보려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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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참.. 일보는 거 봐서 뭐하려구 ㅡ.ㅡ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