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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 대학 입학하고 첫 알바 할 때
최저임금이 3480원인데 일 잘한다고
낮엔 4000원, 밤엔 5000원 받았었는데...ㅎㅎㅎ
그땐 다른 알바와 비교해서 완전 잘챙겨주셔서 좋았었는데.. 어느새 최저임금이 8350이 됐네요.
높아지긴 높아진거 같아 계산을 해보니...
그래봤자 150-160이네요...
최저임금이니 낮은게 한편으론 이해되기도 하지만..
07년부터 거의 10년을 학교다니며 알바와 함께 했었기에 기분이 괜히 복잡미묘하네요ㅎㅎㅎ
요즘 그간 누적되어온 경제 문제들과 여러 새로운 시도로 말미암아 사회적 갈등이 고조되고, 각 개인들은 불안정성을 많이들 느끼시는거 같은데
최저임금 인상이 앞으로 우리 사회가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첫걸음이 됐으면 하고 한번 바라봅니다.
다들 좋은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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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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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상승률과 비교하면 확실히 높아보이긴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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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하도 찔끔찔끔 올려놔서 되게 많이 오른 으낌이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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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10%이상 오른다는게 주는 느낌이 크긴 한거같아요. 물론 낮았기에 그런거긴 하지만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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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결과든 말 나올게 뻔한 상황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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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결도 확올려도 다 말이 나오긴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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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올리면 자영업자 개인사업자 다 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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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솔직히 너무 공약에 매몰된게 아닌지...2020년이 낼 모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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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이 8350이니 20년 10000은 사실상 물건너 간거겠죠. 그래도 못해도 9000원 이상은 갈거 같은데, 2017년의 6470원하고 2020년의 추측치 9000 이상은 차이가 크긴 하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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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최고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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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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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애초에 그랬으니 한번에 확 올리는것도 무리가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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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짜증나는게 언제부터 민노총이 알바들 최저시급 걱정해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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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말이 많아서 힘들겠다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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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되는 부분이 일부러 공약땜에 그럴 필요는 없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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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정도로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올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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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10프로면 적은게 아닌데 봉합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는데에서 놀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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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봉합이란 표현을 쓴건 실제 8700원 소리까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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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보니 그래도 최저임금 인상 측면에선 503이 엠비보다 조금 더 낫긴 했네요. 그래봐야 MB는 200원대 503은 300원대긴 하지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