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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사한다고 고민하며 글 올렸는데 4월20일에 무사히 이사했습니다.
이제 세간도 적당히 들여서 침대프레임 건조기 식기세척기 음식물처리기를 지르기 위해 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커텐을 달아야 할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아직 커텐없이 살고 있습니다. ㅎㅎ
침대도 새집증후군이 바닥에서 올라온다고 해서 급히 매트리스만 구하고 프레임은 아직 없습니다. ㅎㅎㅎㅎㅎ
딱히 인생의 낙이 없는 편인데 요즘은 살림 채워가는 것에 보람을 느낍니다.
이사하기 전엔 막막하게 구입목록이 궁금했는데 살아보니 필요한 것도 생기고 갖고 싶은 것도 생기고 그렇더군요.
그때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그분들의 의견과 제 의견을 적당히 수렴했습니다.
너저분하지만 사진 하나 올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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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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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도 다행히 안전하게 잘 왔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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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 제가 어릴 때부터 로망이라 이사하면서 새로 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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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전 글도 보고 왔어요. 집 좋아보입니다. 저는 자취를 오래한 편이라 카페 같은 식탁이 갖고 싶었는데 맘에 드는 식탁 산 이후로 집에서 식탁에만 앉아있어요. ㅋㅋㅋ 사고싶은거 사면 좋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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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사고 싶은 거 사니 좋습니다. 님은 식탁이지만 저는 어항 앞 아니면 쇼파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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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집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공간이 있는게 있는게 큰 도움이되죠. ㅋㅋ 그래서 어항앞에 의자가 있는거군요 ㅋㅋ 음식물처리기는 잘 알아보고 사셔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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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음식물처리기 추천하는 제품이 있으신가요 저는 싱크케어로 생각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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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하고 좋은 일들 더욱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