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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냉채 였어요 ㅎㅎ
남편이 겨자소스를 좋아해서, 여름엔 여러번 만드는것 같아요.
해파리는 전날부터 준비해요.
염분 제거부터 촛물에 오래 담가놔야 하거든요.
진하게 섞은 겨자소스도 미리 만들어서, 어우러지게 만들구요.
해삼이 빠진게 아쉽지만, 집에서 이정도면 괜찮아 보이나요 ㅎ
오징어순대는, 갖은야채 다져서, 물기 쫙 뺀 두부도 넣어서, 만들었어요.
고기 대신, 오징어 다리 다져서 넣었구요.
껍질을 벗겨 버려서, 예뻐 보이진 않아, 찐다음, 버터 두른팬에 겉면 익혀 줬어요.
오징어순대 몇개 덜어서, 다져서 아이 밥에 비벼 주면, 야채 골고루 먹이기도 좋아요.
담주는 초복이 있네요.
전 초계탕을 준비할까 해요.
그럼, 주말동안 좋은 시간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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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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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순대 좋아하는데 맛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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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을, 아무생각 없이, 벗겨 버려서, 좀 아쉬운 오징어순대인데, 예쁘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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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rorLake님의 댓글 MirrorL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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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냉채 눈물 콧물 빠질만큼 독하게 먹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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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완전 찡~~~~하게, 해드릴수 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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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할머니가 해주시던 오징어순대가 너무 생각나서 얼마전에 직접 해먹었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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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해드셨다니!! 대단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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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찡 하게 먹으면 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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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공지철님 글 보고는, 삼계탕인줄 알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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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오징어순대를 직접..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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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건 담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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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탕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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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님도, 가족분들과 좋은 주말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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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이건 정말 크하 너무 진짜 아우 대따 색깔에 메뉴에 저녁밥상이 아주 그냥 끝내주고 대단하고 엄청나고 우주최강 비교불가 화려하고 삐까뻔쩍 죽여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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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오늘 감탄사가 몇개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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