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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자전거 헬멧 반대합니다 ㅠ
아므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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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7-24 14:30:44
조회: 1,195  /  추천: 6  /  반대: 0  /  댓글: 29 ]

본문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72010350610478 

 

 

1. 선진국 대부분에서 시행하지 않거나 시행했다가 철폐한 제도

 

2. 헬멧의 보호효과는 혼자 넘어졌을때 정도로 제한적임

 

3. 도입 하였으나 머리부상자수는 줄지 않음

 

4. 자전거 이용객 수 37% 감소 -> 오히려 자동차운전자들이 자전거 의식이 낮아져 사고 증가

 

 

전형적인 탁상곤론 같아요. 위법이긴하나 벌금규정도 없는 조항

 

단순히 사고에서 자전거유저에게 책임을 전가하려는 제도같아 보이네요

 

따릉이 애용자였는데 다가올 9월부턴 참 막막하네요 ㅠ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자전거 안타는 사람들이 자전거 관련 법을 만든다는게 어불성설ㅋㅋㅋㅋ

    1 0
작성일

그러니까요...
머리부상자가 많으니 헬멧을 씌워라! 인생이 참 단순하죠 ㅠㅠ

    0 0
작성일

혼자 넘어져서  다칠까봐 쓰라는 거죠 흠...

    0 0
작성일

시민들이 안심하고 탈 수 있는 도로를 만들고 환경을 만들어 줄 생각을해야지
단순히 자기몸은 자기가 챙겨라라니..

    0 0
작성일

쓸데없는 걸 하네..

    0 0
작성일

뚝배기가 개박살나냐..의 차이인데..
부상자수가 줄지 않을 거라는 말은...
과연 안심하고 탈수 있는 자전거 도로 만들어 주고
헬멧의무화 한다고 하면 찬성할지....
딴소리하자면
자전거타고 횡단보도나 건너지 않았으면...

    5 0
작성일

기사보면 안줄은다고 되어있어서요..

실제로 지난 1990년 이후 세계 최초로 자전거 헬멧 의무화를 전 주에 도입한 호주의 경우 관련 법안 도입 이후에도 자전거 사고로 인한 머리 부상자 수는 줄지 않았다. 헬멧 의무화를 도입했다가 9년 만에 폐지한 캐나다도 자전거 사고로 병원을 찾은 ‘머리 부상자’ 수에 조사한 결과 전후 변동이 전혀 없었다.

    0 0
작성일

보세요... 기사가 답은 아니라고 봅니다...
뚝배기 깨지는 것은 현실이지 기사가 아니잖아요...
그리고 동네 마실다니시는 분들은 상관없다고 하시는 분들 있는데
동네 마실을 너무 우습게 보시네요..
요즘 동네 모같은 도로에서도 씽씽달리는 차도 많고 자전거로 씽씽달리시는 분들
많습니다... 자기가 부딪쳐서 사고나든 다른 사람 과실로 사고나든
뚝배기 깨지는 것은 한순간입니다...

------------------------------------
자기 몸 자기가 관리안하겠다는데
타인이 열낼 필요는 없지만...

    8 0
작성일

솔직히 집밖에 설렁설렁 타고다니는 노인들이나 주부 또는 동네마실용으로 타고다니시는분들은
절대 속도내지않습니다. 저는 느릿느릿하게 다니면 미친차가 와서 박지않는이상 헬멧이 필요한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로드자전거타고 3~40키로 속도내는걸 즐기는 사람들이야 필수지만요..

    2 0
작성일

속도도 물론 중요하지만, 자전거라는 도구의 특성상 속도를 떠나 갑자기 균형을 잃게돼서 한쪽으로 넘어가면 웬만큼 신속한 대응이 있지 않고선 자전거가 넘어가는 그대로 사람도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럼 머리가 상당히 위험하구요...

    2 0
작성일

'실제로 지난 1990년 이후 세계 최초로 자전거 헬멧 의무화를 전 주에 도입한 호주의 경우 관련 법안 도입 이후에도 자전거 사고로 인한 머리 부상자 수는 줄지 않았다. 헬멧 의무화를 도입했다가 9년 만에 폐지한 캐나다도 자전거 사고로 병원을 찾은 ‘머리 부상자’ 수에 조사한 결과 전후 변동이 전혀 없었다.'

머리부상자 수에 대한 얘기만 있지 부상정도가 어떻게 바뀌었나 이런 얘기가 없어서 그다지 신뢰가 가지는 않는 기사같아요. 상식적으로 이해가 잘 안되는데 설명이 너무 빈약해서요...

물론 자전거 이용률이 줄어드는 문제는 충분히 얘기해볼만 하다 봅니다.

    2 0
작성일

저도 자전거 타지만 어떤 의도인 줄은 알겠는데.... 참 아쉽네요...
자전거 인구가 많이 줄어들겠어요. 자전거의 생활적인 면도 넘어갈 수가 없어서....
오히려 자전거가 불안하게 차도에서 위태위태하게 타고 있는 상황을 개선하는 편이 더 급선무인데...
안전하게 탈 수 있는 환경만 잘 조성해준다면... 안전은 자동적으로 따라올 것인데...
자전거 정책을 자전거 안타는 사람들이 만드니 이따구겠죠....
자전거 도로 깔아둔 것만 봐도 아 이건 자전거 안타는 사람들이 만들었구나 싶은데요 뭐...

    1 0
작성일

https://www.helmets.org/stats.htm 선진국은 어떤 국가를 이야기 하는줄 모르겠지만, 하단에 헬멧 미착용 사고자의 사망율과 헬멧 착용자의 사망확률 비교해보세요. 미국입니다. 우리나라보다 싸이클리스트의 권리나 인식도 많이 퍼져있는 국가죠. 적어도 헬멧 착용하면 1/3로 사망이 위험이 줄어들었다네요.

    3 0
작성일

링크를 들어가서 잠깐 봤는데요.
헬멧을 쓰면 뭔가 줄어들었다는 내용은 있지만
Bicyclist Deaths by Helmet Use 의 통계표에서는 그런 느낌은 아니네요.
2016년에 죽은 사람의 통계를 보면 헬멧을 쓰지 않은 사람과 쓴 사람의 사망률은 대략 10% 정도로 비슷한 것 같습니다. 단지 절대적으로 헬멧을 쓰지 않은 사람이 많아서 절대 수에서는 헬멧을 안쓴사람이 높다고 보여집니다. ㅎ

    0 0
작성일

제가 잘못본줄 알고 다시 들어가서 확인해봤네요. 노헬멧 사망률 -52%, 헬멧 사망률-16% 입니다.(2016년 기준)

    2 0
작성일

아 제가 잘 못 봤네요. 사고난 사람이랑 사망 확률이네요. 전 사망 수로 잘 못 봤네요.
전 숫자인줄 알고 %를 다시 계산을 쿨럭;;

    1 0
작성일

실제로 자전거 사고시 크게 다치는 부위가 머리인데요.
헬멧을 쓰면 확실이 머리 보호가됩니다.

약 2년 가까이 50키로 넘는 거리를 자출하면서 제가 한번 사고나고 타인이 사고나는 것을 한번 봤습니다.
저는 맨홀 주변이 깨져있어서 바퀴가 끼는 바람에 앞으로 날라가서 고꾸라졌구요.
타인은 급 커브에서 속력을 안줄이고 돌다가 벽이 너무 가까이 있어서 자전거를 박고 붕떠서 그 벽에 머리도 박는걸 봤습니다.
다만 그분은 헬멧을 쓰고있어서 다행히 크게 다치지 않았구요.
( 지금 기억났는데 사고 지점이 한강대교 올라가는 오르막 시작지점이네요. )

자전거를 타면서 헬멧을 쓰는건 사망내지 그에 준하는 큰 위험으로부터 본인을 지킬 수 있어서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자출사 카페에서도 헬멧을 꼭 사라고들 조언하죠.

다만 자전거 이용하는 현실이 녹록치않고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어서 그 부분을 먼저 해결하면서 헬멧에 대한 법규를 만들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헬멧을 의무화하는걸 먼저하면 확실히 자전거 이용률이 줄어들꺼 같아요.
지금도 열악한데 이용률까지 줄어들면 과연 이후에 자전거 관련 일들에 적극적일까 회의적입니다.

    5 0
작성일

헬맷 의무화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보호할 수 있는 유일한 장비입니다.
정말 위험하게 자전거 타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1 0
작성일

오토바이나 자전거 같이 도로교통법상 차에 해당하고 오픈된 환경에서 운행하는 경우 헬멧은 필수라고 봅니다.
결국 법이라는게 최악을 막자는거고 도로에서 최악은 사망이고 대부분 원인은 두부에 문제 생겨서 즉사하는경우가
많습니다.
그걸 막자는게 헬멧이구요.

    1 0
작성일

오토바이는 핼맷이 의무인데...
왜 오토바이는 의무로 했을까요?
자전거보다는 속도가 빨라서 사고시에 크게 다치기 때문이라고 하면
오토바이로 저속으로 달리면 핼멧을 안 써도 될까요?
자전거도 경사길에서 달리는 것 보셨다면 저속이라는 단어를 붙일수 없습니다.
오토바이 라이더들이 왜 우리만 의무냐? 자전거도 이륜인데 똑같이 쓰거나
똑같이 안 쓰거나 해달라고 하면 뭐라고 하실건가요?

    1 0
작성일

지금 펼치신 논리라면 자전거도 도로에서 달릴 수 있게 해달라고 해야하는 것 아닐까요?
오토바이처럼 바퀴도 달려있겠다 경사길에서 충분히 빠르니까요.
안전을 위한다라는 것에 대한 목표는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만, 펼치신 논리는 약간 이상해보입니다.

    0 0
작성일

자전거도 도로 주행이 가능하면 헬맷 당연히 써야죠. 오토바이와 비교는 아닌 것 같습니다.

    0 0
작성일

자전거전용도로가 우선이지만
그렇다고 도로를 달리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도로의 중앙 우측부분을 통행하여야 한다. - 도로교통법 제13조 제3항
자전거도로가 설치되지 않은 곳에서는 도로의 우측 가장자리에 붙어서 통행한다. - 도로교통법 제13조의2 제2항.

    1 0
작성일

그렇긴한데 실제로는 불편합니다.
도로 가장자리로 달리면 차들이 크락션을 엄청 눌러댑니다.
차만큼 빠르지도 않으면서 대체 왜 도로로 내려와서 달리냐합니다.
도로교통법에 있지만 실제로는 각종 위험에 노출된채 도로에서 달려야합니다.
그래서 차가 마구 달리는 구간에선 도로로 내려갈수가 없습니다.

사실 인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인도에서 사고나면 무조건 자전거 책임이 큽니다.
근데 도로에서는 위협 받고 자전거 도로는 몇미터 달리면 끊어져있습니다.
뭐 지방으로 갈 수록 자전거 도로 없는곳이 대부분입니다.

자전거 도로 중간중간에 수목이 심어져 있겨져있죠.
사실 인도에 자전거 도로를 끼워넣다보니 그런거지만 결국 원활한 자전거 사용이 안되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요즘 횡단보도에 자전거횡단보도를 그려놓은곳이 있습니다.
근데 횡단보도 끝에 자전거 도로든 인도든 올라갈수 있게 완만해야하는데 그냥 턱 높은 인도입니다.
자전거를 타고 올라갈수가 없죠.자전거 횡단보도의 의미가 없습니다.
어느곳은 블럭을 완만하게 깎아놨지만 자전거 횡단보도가 아니라 인도쪽에 깎아놨습니다. 결국 사람이 다니는 횡단보도로 넘어가야하는 현실입니다.

자전거를 탈때 안전을 위해서라면 헬멧을 써야합니다.
이것에 다른 이견은 없습니다.
다만 다른 제도를 만들거나 보완하지 않은채 탁상공론으로 헬멧만 강제하는것은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는다봅니다.

    0 0
작성일

아빠가 자전거 타시다가 자동차랑 사고나서 병원에 입원하신 적이 있는데,
그때 헬멧만 깨지고 머리는 하나도 안다치신 거 보고 헬멧 보호효과 있다고 생각했어서
저는 헬멧 필요하다고 봐요.

    1 0
작성일

기존에도 사고나면 자전거는 미친짓을 해도 과실이 덜 잡혔죠
이번을 계기로 최소한의 의무가 쥐어진거예요
왜 자전거가 미친짓하고 최소한의 의무도 안 지켰는데
차량 운전자가 그걸 감수 해야 하나요(헬멧 안 써도 과실이 자전거에게 약간 더 잡힌다 뿐이지
여전히 자전거에게 유리 합니다)
전 아주 잘 한거라 봅니다
단 자전거를 탈 만한 환경을 만드는데 주력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부족한게 문제죠

    1 0
작성일

과속이 문제지요 음주 주행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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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자전거의 대중화를 위해서는 헬멧은 너무 번거로움
중국의 경우에는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 또는 오토바이를 이용하지만 헬멧따윈 끼지 않음.
헬멧을 끼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대중화될수있었다고 생각됨

    0 0
작성일

헬멧을 착용하는 편이 두부외상의 정도를 줄이는데는 확실히 좋습니다. 하지만 저도 평소엔 착용하지는 않네요. 장거리나 도로주행이 섞일 때만 착용하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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