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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밥상 (초복 부터 중복 까지)
 
예신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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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7-27 20:03:21 조회: 1,478  /  추천: 21  /  반대: 0  /  댓글: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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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올리는 저녁밥상이 지겨우실까봐, 며칠동안 모은 저녁밥상들이에요 ㅎ
마지막 두장은 오늘 밥상이에요.
전복 여섯마리 사와, 내장으론 전복죽 끓이고, 살은 전복버터구이로 만들었어요.
오이 짜투리가 있길래 무쳐내고, 죽 하면 젓갈이 빠질수 없죠 ㅎ
제가 먹을 샐러드 좀 내놓고, 후식으로 먹을 복숭아도 같이 내었어요.

중복 저녁, 맛있는 음식으로, 더위 날리는 저녁 되세요. ^^

추천 21 반대 0

댓글목록

와..가끔 보지만 한끼라도 얻어먹어봤으면 하는 밥상이네요..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2 0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여름 별탈 없이, 잘 이겨내시길 바래요!

    0 0

.

    1 0

에너지파, 원기옥 드레곤볼 맞죠~!! ㅎㅎ
안지겨우시다니, 다행이에요 ㅠㅠ
소심해서, 이제 그만 올려야 하나 하고, 매번 좀 고민을 했거든요 ㅎㅎ;
말복까지, 몰아서 보여드리는 밥상이 될 것 같아요.
오늘도 밥상 잘 봐주셔서, 감사해요.
쌈자님, 더위 조심하시구요. ^^

    1 0

이제 요리책 내면 되겠어요 ㅎㅎ

    2 0

제가 책보고 배우는걸요 ㅎㅎ;
잘 봐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0 0

으 헉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리연구가신가요...아니면 어디 종갓집 종부님....? 요리솜씨며 플레이팅이며 사진실력이며 뭐 하나 안빠지는 어마어마한 글들이네요. .....ㅠㅠ 가족님들 부럽고 예신님 금손 넘나 부럽고 막 그렇습니다 ㅋㅋㅋㅋㅋ

    1 0

종갓집 종부는 맞지만, 시어머님은 뵙지 못했어요;;
형님께 배운데로 제사상을 성심껏 차리는 정도로 도리하고 있어요.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1 0

으읔...전복죽... 머꼬싶어요

    1 0

쌀이 푹 퍼져서, 술술 넘어가요!
드시면 바로 배고프실수도 ㅎㅎ;;

    0 0

음식 남은거 없나요 ㅎㅎ
저녁을 부실하게 먹어서 그런지 오늘따라 더 맛있어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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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이 훅 들어오네요 ㅋㅋ
장사하셔도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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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ㅏ.. 항상 부럽고 복받은 가족이에요

    1 0

모아봐도 ㄷㄷㄷ합니다.
전복도, 수육도, 잡채도 다 먹고싶네요. 왜 저녁을 먹었는데도 음식사진만 보면 배가 고픈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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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리 정갈하게 먹고 싶게 만드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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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이 더위에 많은 음식을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셨네요.
장 보러 다녀오는 것도 일이고 땀도 나고, 환기하기도 번거롭고 음식재료 하나하나 손질도 어렵고 상하기도 쉽고 관리도 어렵고...
여름에는 음식 만드는 게 다른 때보다 더 힘들다는 거, 아실만한 분들은 다 아시잖아요.
밥 한 그릇, 나물 한 접시마다 가득한 정성에 사진으로만 감상했지만 제가 다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예신연꽃님의 저녁밥상에 박수를 쳐드립니다~^^

    1 0

와우 역대급입니다 ㄷㄷㄷㄷㄷ

    2 0

말복 기대합니다.
믿고 보는 요리 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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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다 지쳐갑니다;;
눈으로라도 볼(먹을)수있게 자주 올려주세요~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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