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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씨의 손맛
겨울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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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7-28 10:11:47 조회: 780  /  추천: 2  /  반대: 0  /  댓글: 4 ]

본문

갑자기 수박이 먹고싶어서 들렀습니다 쥬씨.

사장님이 만들어주더군요 2500원..

맛있더군용. 얼음이랑 수박을 살짝 덜갈아서 사각하니..

 

다음날 또갔습니다. 알바소녀가 있더군요...

싹싹 다 갈아버려서 어제보단 못하단 느낌 ㅠㅠ

 

레시피가 같아도 미묘하게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그차이가 크군요. 보통 손맛이라고 하죠

손에서 무슨 엑기스가 나오는건 아니구요.

 

 

쥬씨 또 맛있는 음료 뭐있나요.

종류 엄청많던데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맞아요. 손맛 무시해선 안됩니다..ㄷㄷ
아무리 정해진 레시피가 있더라도 다 감으로 하는거라 시럽양에서도 차이가 있어서..
얼음 조각 좀 씹히는거 원하시면 덜 갈아달라고 말씀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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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 그래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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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루와에서 드셔보셔요
수박중에 탑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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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은 2천원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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