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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수박이 먹고싶어서 들렀습니다 쥬씨.
사장님이 만들어주더군요 2500원..
맛있더군용. 얼음이랑 수박을 살짝 덜갈아서 사각하니..
다음날 또갔습니다. 알바소녀가 있더군요...
싹싹 다 갈아버려서 어제보단 못하단 느낌 ㅠㅠ
레시피가 같아도 미묘하게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그차이가 크군요. 보통 손맛이라고 하죠
손에서 무슨 엑기스가 나오는건 아니구요.
쥬씨 또 맛있는 음료 뭐있나요.
종류 엄청많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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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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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손맛 무시해선 안됩니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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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 그래봐야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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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루와에서 드셔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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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은 2천원아닌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