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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휴일에 용산역 앞 전자상가 가보신분 있으신가요?
3층 카메라 매장 주변에도 외국인들이 제법 있다고 생각했는데 휴대폰 주변기기사러 8층 갔다가 나라가 바뀐줄 알았습니다.
손님이 거의 외국인이고 응대하는 직원들도 외국인입니다ㅡ.,ㅡ 한국사람은 저랑 제친구 외국인 직원옆에 한국인 직원 말고는 안보였습니다. 동대문 보다 더 심하더군요
그쪽매장은 외국인에 특화된 지역으로 바뀐 것 같더라구요
3층 카메라 매장 주변에도 외국인들이 제법 있다고 생각했는데 휴대폰 주변기기사러 8층 갔다가 나라가 바뀐줄 알았습니다.
손님이 거의 외국인이고 응대하는 직원들도 외국인입니다ㅡ.,ㅡ 한국사람은 저랑 제친구 외국인 직원옆에 한국인 직원 말고는 안보였습니다. 동대문 보다 더 심하더군요
그쪽매장은 외국인에 특화된 지역으로 바뀐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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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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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용산역은 cgv나 갈때 지나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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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처럼 뭔가 외국인에게 특화된 매장으로 바뀌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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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역 뒤에있는 큰 빌딩에도 빈 사무실이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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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휴대폰은 몇년 전부터 외국인 상대로 한다고 들었습니다 폰 말고 일반적인 전자제품은 인터넷때문에 오프상가가 많이 죽긴 했지만 아직 많이 있더라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