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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계좌가 아닌 대표 개인 통장으로 돈을 받고는 투자자들에게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가상화폐만 건넸습니다.
[투자자 김 모 씨 : 두세 시간 만에 코인이 들어오더라고요. 실체는 없죠. 그냥 인터넷상에….]
슬그머니 신일 해양기술로 이름을 바꾸더니 사업 목적에선 '보물선'을 지우고, '침몰선'을 추가하기도 했습니다.
ㅎㄷㄷ
https://news.v.daum.net/v/20180804054501551?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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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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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금 800원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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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금을 듣보잡 가상코인도지급ㅎ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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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인터뷰 할때도 얼굴에서 사기 냄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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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마치 상자 열려면 돈이 필요한데 까봐야 보물 상자인지 쓰레기인지 아니 무조건 돈 달라고 한거랑 마찬가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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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친놈들이 문제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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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뭘 믿고 투자를 하는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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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선 진짜 있다하면 벌써 끌어올렸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