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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검침제도가 없는 것은 누진제 때문이겠네요
물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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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8-05 12:54:27 조회: 814  /  추천: 0  /  반대: 0  /  댓글: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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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매월 초 검침일만되어도 여름철 한결 여유로울텐데, 제 동네는 18일에요.  보통 7월중순부터 8월중순 가장 더운기간 딱 걸림.
  수도는 계량기가 집안내에 있는곳도있고, 겨울철엔 동파방지 꽁꽁 막아둬서 검침못할때가 종종있는데, 전기 계량기는 집안내부에 있는 경우 없고 대부분 복도나 옥외있어 검침 안하는일 거의 없을걸요.
  물론 누진제땜에 그런것도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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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파트도 검침일이 14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라서 엄청 손해보는 경우죠.
작년부터 검침일을 말일로 바꿔달라고해도 안된다는 말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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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검침일이 중순이라 더 손해보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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