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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흐..레트로게임기 기사에 짠하게 만드는 댓글..
DC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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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8-06 10:38:31 조회: 688  /  추천: 9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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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0&aid=0003162235&date=20180806&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1 

 

 

레트로 게임기가 IT 기술이 발전해도 열풍이 불고 있다에 

 

뭔가 모를 아련한 마음으로 접하게되는 댓글..

 

 

 

 

 

 

 

 



 

게임이 그리워서가 아니라 

 

500원이면 한끼 떡볶이튀김해서 200원내고 한끼 떼우고 

 

오락실에서 한두판하다가 오락실에서 모인 친구들이랑 

 

하루종일 공차고 놀이하고 ...아무런 걱정없이 살던때가 그리웠던거 같긴 하네요.

 

그때는 500원이면 더 필요한게 없었던 시절이었는데,

 

이제는 500만원, 5천만원을 가져도 행복하질 않은거 같네요.


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옛날엔 백원만 했는데 요즘엔 백원으로 할수 있는게 없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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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그러네요. 요새 뛰노는 애들보면 같이 노는 상대가 또래보단 부모들이 대부분인거 같아서 세태도 많이 변한거 같더군요.

    0 0

오락실에서 다음사람정하는건 게임기 조이스틱과
화면의 경계의 공간에 동전을 올려놓는게 매너였죠

예전에 중수는 되서 초딩때 중 고등학생을 발라서
누나가... 좀 져줘라.. 라면서 했던 기억이 나고

영수학원 다닐때 오락실 건너편인 학원다니다
원장이 망원경같은 눈으로 오락실갔던거 걸리면
맞았던기억이(학원에서 체벌을 하긴 했지만
기분이 나쁘거나 하진 않았어요 ㅎㅎ)

    1 0

초2땐가.. 오락실에서 뭔가 싸한 기운을 느껴 뒤돌아보니 어머니가 서 계시더군요. 꾸중만 듣고 말았지만 기억에 남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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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초등학교 앞 문방구에 바글바글 모여있는 풍경도 보기 힘들더군요.
지금 생각해봐도 그때가 제일 재밌었는데 말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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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하면 꼭 동네에서 떼지어 다니면서 친구네집가서 밥 얻어먹고 놀고, 테니스공, 축구공 하나 있으면 아침에 나갔다가 밤에 들어오곤 했죠... 그때가 가장 행복한 때라는걸 그땐 몰랐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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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코어 걸'이라는 만화, 공감대 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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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시간되면 찾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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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명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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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주한잔 하고 싶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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