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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0&aid=0003162235&date=20180806&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1
레트로 게임기가 IT 기술이 발전해도 열풍이 불고 있다에
뭔가 모를 아련한 마음으로 접하게되는 댓글..
게임이 그리워서가 아니라
500원이면 한끼 떡볶이튀김해서 200원내고 한끼 떼우고
오락실에서 한두판하다가 오락실에서 모인 친구들이랑
하루종일 공차고 놀이하고 ...아무런 걱정없이 살던때가 그리웠던거 같긴 하네요.
그때는 500원이면 더 필요한게 없었던 시절이었는데,
이제는 500만원, 5천만원을 가져도 행복하질 않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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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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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백원만 했는데 요즘엔 백원으로 할수 있는게 없죠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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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그러네요. 요새 뛰노는 애들보면 같이 노는 상대가 또래보단 부모들이 대부분인거 같아서 세태도 많이 변한거 같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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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실에서 다음사람정하는건 게임기 조이스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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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땐가.. 오락실에서 뭔가 싸한 기운을 느껴 뒤돌아보니 어머니가 서 계시더군요. 꾸중만 듣고 말았지만 기억에 남네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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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초등학교 앞 문방구에 바글바글 모여있는 풍경도 보기 힘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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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하면 꼭 동네에서 떼지어 다니면서 친구네집가서 밥 얻어먹고 놀고, 테니스공, 축구공 하나 있으면 아침에 나갔다가 밤에 들어오곤 했죠... 그때가 가장 행복한 때라는걸 그땐 몰랐네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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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코어 걸'이라는 만화, 공감대 클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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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시간되면 찾아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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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명언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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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주한잔 하고 싶네요 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