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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80807105504529
기사中
당정 협의에 따라 1단계 상한은 200kWh에서 300kWh로, 2단계 상한은 400kWh에서 500kWh로 올라간다.
당정은 이를 적용하면 전기료 인하총액이 2천761억원에 이르고, 가구당 19.5%가량 요금 부담이 감소하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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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가정은 애매할수도 있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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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을 넘게 썼다고 모든 사용량을 3단계 요금으로 계산하는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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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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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전기에 누진제 자체가 잘못된건데 임기응변식이네요. 산업용 얘기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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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나라가 OECD국가중에 가정용 전기 비율이 낮은편이며 대부분 기업체가 많이 쓰는 편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기업부담을 가정용에 전가할게 아니라 기업에 부담시켜야 하는데 이런문제점 예전 부터 계속 지적되던건데 개선좀 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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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더 누진제 없애면 적게 쓰는 가정은 지금보다 오르게된다고 하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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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에는 대부분의 가정이 500넘지 않나요? 생각보다 혜택폭이 좁은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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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을 기준으로 잡고 이번 완화로 1-2만원대정도 할인받는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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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랑 그거.ㅡ 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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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환경적 관점에서 누진제는 필요하다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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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생색내기용 ㅋㅋㅋ 솔직히 박그네 정부때 누진세 완화 존나게 반대하던 집단이라 별 기대도 안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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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말씀인지 잘 모르겠는데 어떤 집단이 어떻게 반대했는지 알려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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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도없고 근거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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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24시간 풀가동한 저희집은 3단계 644kWh 사용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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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정도면 충분히 완화가 되었다고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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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잘한것은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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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16년 말에 한차례 누진제 개편이 있었기에 여기에서 차이를 더 두기에는 고민과 부담이 있었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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