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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니가 닭발집 하셨고
저는 카페를 했었죠.
엄니가 닭발집 하나 장사 잘되게 만들어놓고
나이도 있고 힘들어서 사촌한테 넘겼습니다.
지금 거의 망해감..
저도 몇년전에 채소가게를 셀프인테리어해서
겁도 없이 카페로 만들었다가 아는 후배에게 넘기고
나왔는데 거기도 스물스물 망해가고...
공통점이 하나 있는데...
두가게다 오픈시간을 안지킵니다.
장사가 되든 안되든 가게는 정해진시간에
열려있어야 하는게 기본인데..이 기본을 안지키니
기울더군요.
물론 손님도 없는데 빈가게 지키고 있는게 힘들긴 하죠.
그래도 존버해야 하는건데 두 가게다 그러지 못했슴..
물론 경기도 안좋은것도 한몫했지만.
언제 경기 좋았던적 있었나요.
넘기고 더잘되면 배도아프고 부러울텐데.
그게 아니니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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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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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골목식당보면 기본도 안된곳들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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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 장사 안되는 가게일수록 재료 신선도도 안좋아지고 그러니 더 맛도 없어지고 돈이 안벌리니 더 무기력하게 장사하고.. 악순환이더라구요.. 똑같은 체인점 동네에서 운영해도 버는 돈이 너무 다르더라구요. 번화가에서 장사할 거 아님 진짜 존버가 답인 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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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청년구단 보니까 전혀 쌩뚱 맞는 위치에 있고 그러다 보니 손님이 안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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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기 없으면 장사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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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시간 클로즈시간은 고객과 약속인데 안지키는 경우가 더러있죠. 아무리 그 시간에 손님이 안온다면 차라리 수정을 하지.. 최근에 오픈한 카페가 있는데 지나가는 길에 몇번 갈려다 문 닫혀있어서 요즘은 그냥 패스합니다. 단골을 만들려면 언제나 약속시간에는 열려있는 가게가 되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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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여는시간과 닫는시간이 일정해야 찾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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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이던 자영업이던 시간 엄수가 기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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