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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적 병역 거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pivx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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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9-03 14:08:22 조회: 648  /  추천: 3  /  반대: 0  /  댓글: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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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말 이해가 안되는데... 

 

'양심적'이라는 말 부터 '종교적'이라는 말로 바꿔 쓰면 좋겠어요 

 

여호와의 증인이라는 종교에서 추구한다고 합니다 비폭력 주의 같은데 

 

잘 아시는 분이나 주제에 대한 의견 있으신 분 계신가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그냥 병역 거부죠 양심은 개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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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다른 나라 가서 살았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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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총거부에 의한 병역회피'로 바꿔야죠...

비폭력주의라는 단어도 웃기는거죠.. 다른 사람은 폭력주의라서 군대 갑니까??

박주민의원 발의로 대체복무가 교도관보조로 가는걸로 굳어지는거 같은데.. 정말 말도 안되는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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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비폭력은 원하는 것일 텐데요 교도관 보조라면, 야전에서 고생하는 일반 병사들이 역차별 당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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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체 복무 하면 되죠
뭐..
평화를 상징하는 지뢰제거라던가..
종교적 이유니 지뢰제거라던가..
아니면 사회복지원 활동 4년정도 치메노인 보조 같은거 시키면 될거같은데..

    2 0

대체복무 중에 지뢰제거같이 위험한 건 또 싫다나봐요 어쨋든 몸 안좋은 공익보다는 더 오랜 기간 근무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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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긴 기간, 다른 방식으로 복무기간을 마친다면야 뭐.. 근데 다른 나라에서도 똑같은 경우때문에 대체복무를 만들어놔도 정작 입소하는 비율은 굉장히 적다고 들었어요. 나중엔 자칫하면 병역회피 수단으로 이용될 수도 있기 때문에 업무 가짓수를 단순화시키고, 최대한 많은 인원을 한꺼번에 투입시킬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때문에 지뢰제거가 딱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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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제거만을 제안한다면 그건 또 강요라고 싫다고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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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신념에의한 병역 거부라 하면 받아들이기 쉬운데 양심이라니 괜히 기분나쁘죠
집총거부라 훈련소까지 거부하니 공익도 안가요
아는사람중 여증있는데 선하고 똑똑한데 헌혈이나 병역거부에 관해선 확고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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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변에는 여증이 없어서 정말 궁금합니다. 비폭력 때문에 총과 칼을 들기 싫다면, 그들은 정말 군대와 국민의 의무를 거부하면서까지 비록펵을 실천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폭력이란 것이 반드시 외부적인 상해 뿐만 아니라 타인에게 주는 마음의 상처나 폭언까지도 폭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강도가 침입해 부모와 처자식을 차례로 죽이는 동안 이 것이 여호와의 뜻이라며 구경만 하고 있을 지 너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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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동창이 저걸로 안가려고 몇번 버티다가 구속될꺼같으니 그냥 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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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시다시피 저 양심이 신념을 포함하는 넒은의미의 양심이란 법률용어라서요. 양심이 들어가니 듣기에 좀 기분 안좋긴해요. 뭐 우린 양심도 없는 인간이라 군대 갔다왔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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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해가 안갑니다.

모시는 신이 총 잡지 말라고 해서 안 잡는다 라고 하길래

그렇다면 나라를 떠나서 별도의 국가 체계를 이룩하면서 살아야지 라고 하면

그 신이 국가 말은 잘 듣도록 하라니 국가 규범을 따른다고 하는... 그냥 본인들 하고 싶은 대로 사는 분들 같아요. 양심 거부가 아니라 윗분들 말씀처럼 종교에 의한 거부죠..

내 손에는 피 묻히기 싫고 남이 피흘리며 지켜온 국가에는 살고 싶고.. 이기적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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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이라는 단어가 우리가 인지하고 있는 의미와 외국의 사례에서 들여온 단어의 그 의미가 다르다고 합니다. 때문에 바꿔야 마땅하다고 생각해요. 외국의 사례에서 의미하는 양심은 종교와 가치과 모두를 포함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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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양심적 병역거부
라고 이해한다면 딱히 문제될건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신념에 따른 병역거부라는 표현으로 나타내시는 경우도 많죠.

니네가 양심이면 군대다녀온 우리는 비양심이냐. 이런 얘기는 사실 개인적으로 꼬투리잡기에 가깝다고 생각하고, 대체복무의 길을 열어주는 지금의 방향이 맞다고 생각합니다.물론 형평성에 근거해서 현역과 비교해서 보다 긴 시간 복무하는게 당연하겠지만 말이죠.

특정 종교가 대부분이라 종교적인 관점을 위주로 우리가 이해하지만, 종교를 떠나서도 개인이 신념이 있다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국방의 의무라고 병역의 의무만 있는게 아니듯이, 국가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려는 개인들에게 선택할 수 있는 여러 선택지를 제공해주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갖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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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신념을 헌법이 제한하고 억누를 수는 없겠죠 때문에 이에 대한 연구도 이루어지고 재판도 하구요. 저는 무종교라서 그런지 해당 종교인이 가지는 그런 가치는 아직 잘 모르겠어요. 이 또한 인간 개개인의 기본권과 행복을 추구하기 위한 과정의 길이고 역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과연 총과 칼을 든다는 것이 가족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목적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는 것일까 하는 의문이 들기는 해요. 종교가 없는 동물도 자신의 몸을 해하는 대상을 향해 자기 보호의 본능으로 손톱이나 이를 내밀기도 해요. 처자식이 강도에 의해 한명 씩 차례대로 희생당하는 것을 지켜만 보고 있을 것인가 묻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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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글쓴분과 같이 비종교인이고 또 현역으로 다녀왔지만, 전 일정부분 이해는 할 수 있을거 같아요.
남을 죽이기 위한 행동을 배운다는것이 거부감이 들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거부한 이들 대신 직접 총을 든 우리같은 사람들이 그들을 지켜주기에 하기싫은 일을 남에게 떠넘긴다고 볼수도 있지만,
가령 수산물시장에서 상인들이 횟감의 멱을 따고 회를 뜨는걸 보면 구매자들은 누구도 내가 직접 하긴 싫다고 생각하면서도 회는 참 맛나게 먹잖아요? 물론 상인에겐 돈이라는 대가를 지불하구요. 이 비유가 맞는진 모르겠지만,
각 개인마다 행위를 행함에 거부감이 드는 특정행동들이 있는데 그걸 다른 이들이 대신해줄 수 있다면 그 대가를 충분히 지불한다는 가정하에 상보교환이 가능한거 아닐까 합니다. 따라서 거부자들은 사회를 위해 병역이 아닌 다른 행위를 통해 대가를 지불해야겠지만요.

또한 자기목숨을 직접 지키는건 특정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에나 필요한거지 평시엔 무의미한 것에 가깝죠. 그들도 아마 대부분 칼든 강도가 가족을 죽이려하면 당연히 대응할겁니다. 하지만 어쩔수 없이 해야 할 때와, 피할 수 있을 때는 분명 구분해야겠죠. 피할 수 있을 때 피하고자 하는것을, 어쩔 수 없는 상황을 가정하고 왜 행동이 다르냐 라고 욕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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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이 가능하다면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병역의 의무를 기피하는 상황이 문제점이 될 거에요. 젊은 인구는 점점 줄고 돈이나 노동으로 혹은 가치관에 따른 어떠한 대가를 치르고 병역을 기피한다면 군대는 누가 갈까요. 물론 자원입대하는 분들에 대한 처우 개선이 지금보다 훨씬 좋아진다는 대책이 마련되면 좋겠지요. 그런데 양심적 병역 거부에 무죄를 주장하면서도 어떠한 해결책이나 대안은 내놓지 않고 그저 종교의 자유만을 외치는 것이 현실이에요. 대안이나 해결책은 국가가 찾고 이행하는 것이 맞기는 하죠. 나라 있고 종교 있는 것이지 나라 없고 종교 있을 수 있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강도의 예가 극단적이긴 했지만 전쟁이 발생하면 적군은 집으로 처들어와 총칼로 부모와 처자식을 죽이는 상황이 충분히 발생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피할까요 나 대신 누군가 희생하는 군인에게 나와 우리가족을 지켜달라고 메달려야 할까요? 누군가가 우리 가족을 보호해 줄 기대를 한다면, 나 또한 누군가의 가족을 보호할 의무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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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서 논점이 두개로 나뉩니다. 병역거부에 대한 이론적 고찰, 그리고 현실의 문제. 이렇게 말이죠.

우선 첫째로 이론적문제는 저 개인적으론 위에 서술한 바대로 그들의 선택을 존중해줘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말씀하신 병역기피문화등 실질적 국방력의 저하와 같은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서 얘기해 보자면...

자 지금 정확히 제출된 내용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현역은 1년반으로 줄어들거고 대체복무는 2배로 잡아 3년이라 쳐봅시다. 종교자들 뿐 아니라 개인들도 선택이 가능하게 길을 열어줘서 가고싶은데로 선택해서 간다고 보고 정책을 시행했는데 현역은 기피하고 대체복무로 사람이 쏠린다? 그럼 병역의 의무의 값어치가 지금보다 더 높아진겁니다. 그럼 대체복무의 기간이 더욱 늘어나든가 현역에게 주어지는 인센티브가 더 늘어나겠죠. 가령 지금 현역들을 위한 전역적금인가 그런것도 준비중인걸로 압니다.

지금 각종 부대정비로 보내는 시간들을 외주작업을 통해 현역들이 전투훈련에 집중할 수 있게 여건을 조성해주고 있고, 위에 말한대로 현역지원과 대체복무 사이에서 인센티브와 디메리트로 균형을 맞춰주면 실질적으로 군전투력이 떨어지지는 않을거라고 봅니다.

강도의 예가 극단적이라면서 전쟁의 예를 드시는건 사실 이해가 잘 안되지만, 애초에 징병대상은 젊은이들에 한정돼 있고 여성, 중장년층, 미성년자들은 대상이 아닙니다. 근데 그렇다고 전쟁이 발생했을 때 그들이 가만있을까요? 행주치마만 봐도 전쟁이 닥치면 다들 자기의 역할을 할거라는걸 알 수 있습니다. 그게 사람을 죽이는 일일지 군인들을 보조해주는 일일지는 그때 가봐야겠지만 말이죠. 어린아이도 강도가 들면 식칼을 들고서도 맞서게 되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는데, 왜 어린아이에게는 전투훈련을 시키지 않나요? 대체복무자들과 어린이 또는 여성들의 차이점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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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와 전쟁의 예가 극단적이지만 발생하지 않으리라는 보장은 없으니까요. 중장년과 여성, 어린이들 중에 해당 종교인이 분명 있을 것이고, 누구는 나라와 서로를 위해 맞서 싸우고 누구는 신성한 종교를 위해 맞서 싸우는 사람들을 뒤로 한 채 남의 집 불난 거 구경 하 듯 있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추구하는 비폭력의 둘레가 어디까지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방어와 정당방위를 위한 행동까지 폭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군사 기초훈련까지 거부하는 거잖아요. 그런 개념을 가진 사람들이 전쟁시 누구는 전방에서 총맞으며 싸우는데 자신들은 안전하게 후방에서 물자나 기타 여건들을 보조, 지원하는 것은 또 폭력이 아니라고 생각할까요? 해당 물자를 이용하여 적을 공격하는데 말이죠. 중장년과 어린아이, 여성들까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국방의 의무가 있습니다. 모두들 자신과 가족들을 지키기 위해 싸워왔고 앞으로도 그럴거에요. 젊은 남자들에게 부과되는 군역의 의무를 이들에게까지 끌어온다면, 애초에 종교에 의한 병역 거부 따위는 논란거리 조차 되지 못하는 문제죠. 비폭력이 국민의 의무를 저항할 만큼 강한 종교의 의지라면, 휴전 국가에서 군대와 군인의 보호를 받으며 하루하루 이 순간을 살아가는 자신들의 정체성은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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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발생 가능하고,
온 국민은 국방의 의무를 지는데 왜 젊은 남성만 병역의 의무를 이행한다고 보십니까?

저는
1. 필요한 만큼만(적정 인원)
2. 가장 효율적으로(신체건강하기에)
국방의 의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럼 대체복무의 길을 열어줌으로 인해 1또는 2의 목표에 문제가 생기느냐? 전 아니라고 봅니다. 왜냐, 대체복무로 인해 현역의 수가 줄어드는건 위에 서술한대로 현역에 대한 인센티브로 또 대체복무에 대한 디메리트로 관리 가능한 범위라고 생각합니다. 현역이 줄고 대체복무자가 늘면 그만큼 현역이 사회적으로 대우를 더 받을 수 있으니, 각종 지원이 늘어날테고 그럼 균형의 추는 다시 현역쪽으로 쏠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무리 편하다 해도 1년반과 3년 또는 그 이상의 복무기간은 생각보다 엄청난 차이거든요.

두번째로는 병역의 의무가 젊은 남성들이 가장 신체건강하고 전투력이 높기에 그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지 그게 그들 모두가 병역의 의무를 져야한다는 것을 말하는건 아니라는겁니다. 병역의 대상이 아닌 미성년자 중장년층 여성 등이 병역의 의무를 지지 않듯이 젊은 남성들 중에도 상황에 따라 모두가 병역의 의무를 질 필요는 없다는 겁니다. 또한예전의 군대에선 당연히 보병싸움이고 머릿수가 제일 중요했다면, 현대전에선 물론 보병도 여전히 중요하지만, 단순한 머릿수보단 보다 전문화되고 화력화된 부대가 핵심이 됐습니다. 과거처럼 무조건 다 뽑아가 개처럼 구르게 하는게 아니라 전투기술을 효율적으로 가르치는게 더 중요해진겁니다.

그리고 계속 누군가는 일선에 나서고 누군가는 후방에 있다, 즉 타인의 손에 피를 묻히고 자신의 손은 깨끗하게 하려는게 정상이냐.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누차 말씀드렸지만 대체복무자들은 현역과 다른 방법으로 자신의 젊음을 나라를 위해 희생할겁니다. 지금 분위기로 봐선 최소 3년이겠죠. 얼마나 살지 모르는 인생에서 3년이라는 시간을 젊은 남성이기에 대체복무하는 사람이 과연 피를 묻히지 않았다고 비난만 받을 일일까요?
물론 직접적인 전투원으로서 자신의 손에 피를 묻힐 수도 있는 현역들을 폄훼하고자 하는것은 전혀 아닙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건 전투원은 필요한 만큼만 즉, 필요한 수만큼만 필요한 기간만큼만 있으면 된다는겁니다. 지금처럼 누구나 다 나라의 아들이라고 데려가서 개처럼 굴리는 거보다, 필요한 만큼 데려가서 제대로 대접해주는게 맞지않냐 하는거고, 결과적으로 대체복무와 같은 방향으로 나아감에 따라 현역들의 희생과 땀의 값어치가 올라갔음 올라갔지 내려가지 않을거라고 생각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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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만큼의 인원과 기간 정말정말 좋네요. 이 방안은 여호와의 증인 뿐만 아니라 모든 젊은 남성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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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부터 전역때 까지 총기와 전혀 상관없는 잡역만 하면 된다고해도 안가고 버티는거 보면 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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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례를 내 준다면, 앞으로 더한 요구를 할 것이 다분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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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정도 공익해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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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적병역거부는 참... 뭐라할말이 없네요. 국가위에 종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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