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
|
|
|
|
|
댓글목록
|
|
이렇게 눈앞에 논리와 증거를 들이밀어도 "잘못하고 떨어지는건 사실이잖아" "못한건 못했다고도 못하면 박사모랑 뭐가 달라" 라는 논리 내세우는 사람들 딜바다에도 있더군요. |
|
|
숫자가지고 장난질 하는건 쟤네들 전형적인 수법이죠.
|
|
|
와 진짜 열받네요. 용어를 잘 모르는 사람입장에서는 속을수밖에 없네요 |
|
|
통계라는게 진짜 숫자 장난질인듯 |
|
|
진짜 기레기들이 적폐1호 |
|
|
물이 절반 채워진 종이컵을 두고, 물이 절반이나 채워졌네 vs 물이 절반 밖에 채워졌네로 이야기하는 것..
|
|
|
기레기따위... |
|
|
이 분이랑 설민석님 덧글알바 제대로 된 해명 안나왔죠?
|
|
|
이분이 원래 강사인지 TV에 나오는 걍 유명인인지는 모르는터라, 조금전 인터넷 찾아보니 이런 글들이 최근에 올라와 있어서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이글도 신문사 발췌입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640762&code=61121111&cp=nv |
|
|
김어준이 왜요? 저 기사는 어이 없는 기사네요.
|
|
|
진실은 인구구조효과가 배제되거나 수정된
|
|
|
중립적으로 잘 분석하셨습니다. 강사가 말로 표현하는 부분 보다는 실제 청년들에겐 양질의 일자리가 줄어든만큼 산업 전반적인 분야에서 이를 대체할만한 미래 노동 수요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음이 큰 문제입니다. 제조업 인구의 축소가 서비스직의 축소를 동반 하락시키고 있음도 현실은 맞지요. 언론(특히 경제일간지를 발췌한 정치인)의 순기능과 역기능을 강사 입장에서 지적했다고 보면 편할거 같습니다^^ |
|
|
글 잘 봤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