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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고용쇼크 그 진실은 ㅋㅋㅋ
 
시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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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9-04 07:54:37 조회: 1,928  /  추천: 26  /  반대: 0  /  댓글: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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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기의 생존경제 34회 재미있습니다.
자녀들 문과 지망할거면 통계학과 경제학 좀더 보냅시다.

추천 26 반대 0

댓글목록

이렇게 눈앞에 논리와 증거를 들이밀어도 "잘못하고 떨어지는건 사실이잖아" "못한건 못했다고도 못하면 박사모랑 뭐가 달라" 라는 논리 내세우는 사람들 딜바다에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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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가지고 장난질 하는건 쟤네들 전형적인 수법이죠.

그래서 팩트체크같은게 생겨서 체크를 하는거죠.

거짓말은 아닌데 저렇게 계산하면 안되는 방식인거죠 ㅋㅋㅋ
고전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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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열받네요. 용어를 잘 모르는 사람입장에서는 속을수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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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라는게 진짜 숫자 장난질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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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기레기들이 적폐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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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절반 채워진 종이컵을 두고, 물이 절반이나 채워졌네 vs 물이 절반 밖에 채워졌네로 이야기하는 것..
결국 스피커가 저널리즘을 갖고 움직여야 되는데 강자에 약하고 약자에는 언론 권력을 휘두르고 있으니.. 한심스럽죠.
예전에는 기자라고 하는 직업에 선망?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이제는 기레기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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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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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이랑 설민석님 덧글알바 제대로 된 해명 안나왔죠?

그래도 괜찮게 생각했던분들인데, 뒤로는 그러고 있었다니, 놀랍고, 이제 저는 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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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원래 강사인지 TV에 나오는 걍 유명인인지는 모르는터라, 조금전 인터넷 찾아보니 이런 글들이 최근에 올라와 있어서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이글도 신문사 발췌입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640762&code=611211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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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이 왜요? 저 기사는 어이 없는 기사네요.

이 분 감정에만 호소하고 정작 자기는 아니라고 답은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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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인구구조효과가 배제되거나 수정된
청년 취업률, 고용률, 보조지표들이 모두 악화되었답니다.
15세 이상이 국제기준이지만 국내는 사실상 25세~34세가
첫 직장을 가지는 시기구요.
1차 베이비붐 은퇴는 끝났고 에코세대도 막바지
이제2차 은퇴시작인건 맞는데 동시에 에코붐세대(2차 베이비붐 세대자식, 92~96년생)의 사회진출시기이기도 하죠.

일자리수가 유지된다는 전제하에 인구구조상의 문제라면 청년층 취업률은 크게 개선되어야겠죠? 퇴직자수가 훨씬 많으니까요. 현실은 그렇지가 않아요.

자동화,경영효율화로 인해서 사무직에서 2010이후 감소된 일자리만 35만, 공장 국외이전등 제조업에서는 40만이 넘어요. 노동수요 자체가 줄고 있습니다. 최근엔 서비스직까지 큰폭으로 줄고있어요.

옆나라 일본을 보면서 이건 인구문제다. 우리도 10년,20년 더지나서 저출산효과가 오게되면 적어도 청년일자리는 해결된다는 환상을 가지신분들이 있는데 스페인같은 유럽사례도 참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거긴 유로존쇼크로 일자리가 더 줄면서 인구구조빨도 못받거든요.

요컨데 산업고도화로인한 효율성증대, 또는 사양산업으로 인해 없어지는 일자리만큼 어떤방법으로 노동수요총량을 유지할까 하는 문제인데 현정부 기조는 정부지출의 확대입니다. 취업 보조금을 지급하고, 정부고용을 늘리는 방식으로요. 불행하게도 아직은 잘 작동하지 않고 있죠.

인구구조상 적어도 2020, 길게봐서 2023까지 고용지표에 악영향을 줄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일자리의 양과 질이고 전망이 밝지 않다는건 누구도 부정하지 못합니다.
정부관료들이 심심해서 주말에 비상회의 하시는게 아니잖아요.

아직도 정부지출이 선순환을 일으킬거라는 기대감으로 기다려달라 좀 더 시간이 걸린다고 인식하고 있던데 확장재정투입시작 18개월이 경과하는 올 연말까지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지 않으면 이제 그런말도 못하게 될겁니다.

최진기 강사가 이런걸 몰라서 저런이야기를 하는게 아닙니다. 그냥 반박하려고 반대정보만 쓰니 그럴뿐이죠.
지금경제상황이 좋으냐? - 아니오.
앞으로는 좋아질것이냐? - 현재까지는 전망이 어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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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립적으로 잘 분석하셨습니다. 강사가 말로 표현하는 부분 보다는 실제 청년들에겐 양질의 일자리가 줄어든만큼 산업 전반적인 분야에서 이를 대체할만한 미래 노동 수요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음이 큰 문제입니다. 제조업 인구의 축소가 서비스직의 축소를 동반 하락시키고 있음도 현실은 맞지요. 언론(특히 경제일간지를 발췌한 정치인)의 순기능과 역기능을 강사 입장에서 지적했다고 보면 편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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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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