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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독립영화관 [소금별] 오늘 밤 24:30
흐린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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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9-04 19:14:24 조회: 183  /  추천: 3  /  반대: 0  /  댓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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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rogram.kbs.co.kr/1tv/enter/indiefilm/pc/board.html?smenu=108745&bbs_loc=T2010-1661-04-718727,read,,155,713271

 

 



 

# 소금별

 

- 감독 : 이준학

- 각본 : 나현미, 이준학, 정재휘

- 출연 : 박서연, 박희건, 이용이, 박종상, 이교엽

- 촬영 : 임운영

- 조명 : 고영광

- 음악 : 이민우

- 편집 : 원창재(이음편집실)

- 장르키워드 : 드라마

- 제작 : 정재휘, 설진욱

- 제작사 : ㈜모모스토리샵

- 시간 : 76분

 

 

< 소금별 >의 줄거리

 

부모의 이혼 후, 외톨이가 된 열세 살 소녀 지우는 아빠의 손에 이끌려

염전을 운영하는 시골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맡겨진다.

 

그곳에는 자신들과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아이들에게 놀림 받는 또래의 소년 ‘미잔’이 있다.

 

지우는 미잔을 괴롭히는 마을 아이들의 행동에 일침을 가하지만,

오히려 빌미가 되어 아이들에게 미잔과 같이 놀림감이 되고 만다.

 

시골에서 지내는 동안 친구도 없이 외롭던 지우는 미잔과 가까워진다.

지우는 미잔의 겉모습에서 느꼈던 거리감과는

달리 자신과 똑같이 부모에게 버려졌다는 동질감과 순수함을 느끼고,

두 사람은 점차적으로 우정을 키워나가는데...

 

그러던 어느 날, 할아버지는 불법 체류 신분인 ‘미잔’을 다른 곳으로 보내려고 하자,

지우는 할아버지를 피해 미잔에게 같이 서울집으로 가자고 말한다.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정보 감사합니다

    0 0

시작 부분은 놓치고, 어느 정도 초반부부터 봤습니다.
 (보고 나서, 시나리오도 찾아서 좀 보고...)
 주연배우 말고 나머지 아이들의 연기가 어설프긴 했지만, 그래도 잔잔하게 볼 만한 영화였습니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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