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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층이 공실이였는데
얼마전에 남자분이 이사를 온 것 같더군요.
그리고 지금 창문을 열고 있는데
담배냄새가 훅 들어오네요.
공실일때는 담배 냄새 당연히 안 났죠.
낮에는 공사장 소음에 창문 못 열고
밤에는 실내흡연때문에 창문 못 열고
밖으로 나가서 피는 것이 그렇게 힘든 것도 아닌데
이웃들에게 피해주는데 그러고 싶을까요?
공동주택에서 살면서 최대한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최소 기본예의는 지키고 살아야죠.
개돼지가 아니라 사람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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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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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예의라고 생각하면 안할텐데 길빵이나 자기집 흡연에 죄책감 없는 사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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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창문 닫기 신공으로 버티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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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층인데 2층 젊은 넘이 담배를 피는지 시도때도 없이 냄새가 올라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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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흡연하는 이유가 나가기 귀찮아서 첫번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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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층 흡연 진짜 짜증나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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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매번 이사를 갈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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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집인지 요새같이 창문열고 지낼때면 담배냄새가 스믈스믈 기어오죠. 밖으로 냄새 뿜어대니 지 집에는 덜 들어갈지 몰라도 윗집들은 짜증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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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불면 덜 들어가지도 않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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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쌓이고 쌓이면 큰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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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이라...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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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싸우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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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방창문 바로 위에서입니다. 아래층에도 영향심해요...담배를 끼우고 있는 그 손모가지..... 보는 순간 잘라버리고 싶더군요....스물스물이 아니라 바람과 함께 화악 들어와요. 30분에 한번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