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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구석에서 천덕꾸러기 외동으로 컸는지
인간자체가 말쫑인지
이유는 모르겠습니다만
오늘 버거킹에 밸런스세트 시식을 위해 갔다가
잠시 화장실을 들렀는데 누가 손을 씻고 있더군요.
패스트푸드 매장 화장실은 대부분 내부가 작아 어쩔 수 없이 최대한 멀찌감치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결국 물벼락을 맞았네요.
손을 씻고 얌전히 털든가 에어 또는 페이퍼로 닦으면 되는데 물 머금은 손을 그대로 훅 털어서 뒤에서 그대로 다 맞았습니다.
도대체 이런 인간은??
대형매장 널찍한 화장실 가서 앞서 씻는 걸 멀리 떨어져 있어도뿌리는 물방울을 맞을 때가 너무 많습니다.
즉시 그 자리에서 그 자를 부릅니다.
그런데 10명 중 7~8명이 자기의 잘(여기서 부터 끊겨서 첨가- 갑자기 문자가 오는 바람에 글삭제되어 날아간 줄 알고 짜증나서 폰을 내려놓았다가 다시 보니 끊긴 부본까지 글이 남아 저장이 되었네요)못이 뭔지 자각 자체를 못하네요. 문제가 뭔지 일일히 설명할 수도 없고.
참, 어이없는 일이 매번 발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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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화내게 하는데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말을 끝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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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또박또박 말하지 않는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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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본인 글에 대해 화가 났다면 첨가된 부분도 마저 읽어보고 양해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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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 같은거라 장난으로 했는데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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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 물기를 그렇게 세차게 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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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게 터는 게 어느 정도라고 할 수 없지만 씻은 손을 앞뒤로 약간만 흔들어 털어도 뒤 사람에게 물이 튕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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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개였나보다 생각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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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멀리있으셔서(?) 인식하지 못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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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품 옆에 사람 있는데 뻔히 보면서도 우산 확 펼치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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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비누로 깨끗이 씻은 손을 털면 다행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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