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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투명인간 취급 당했네요.
 
스텔라829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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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9-20 17:46:19
조회: 1,320  /  추천: 8  /  반대: 0  /  댓글: 10 ]

본문

낯짝이 두꺼운건지
집구석에서 천덕꾸러기 외동으로 컸는지
인간자체가 말쫑인지
이유는 모르겠습니다만

오늘 버거킹에 밸런스세트 시식을 위해 갔다가
잠시 화장실을 들렀는데 누가 손을 씻고 있더군요.
패스트푸드 매장 화장실은 대부분 내부가 작아 어쩔 수 없이 최대한 멀찌감치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결국 물벼락을 맞았네요.
손을 씻고 얌전히 털든가 에어 또는 페이퍼로 닦으면 되는데 물 머금은 손을 그대로 훅 털어서 뒤에서 그대로 다 맞았습니다.
도대체 이런 인간은??
대형매장 널찍한 화장실 가서 앞서 씻는 걸 멀리 떨어져 있어도뿌리는 물방울을 맞을 때가 너무 많습니다.
즉시 그 자리에서 그 자를 부릅니다.
그런데 10명 중 7~8명이 자기의 잘(여기서 부터 끊겨서 첨가- 갑자기 문자가 오는 바람에 글삭제되어 날아간 줄 알고 짜증나서 폰을 내려놓았다가 다시 보니 끊긴 부본까지 글이 남아 저장이 되었네요)못이 뭔지 자각 자체를 못하네요. 문제가 뭔지 일일히 설명할 수도 없고.
참, 어이없는 일이 매번 발생하네요.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사람을 화내게 하는데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말을 끝까

    1 0
작성일

지 또박또박 말하지 않는거요

    0 0
작성일

혹시 본인 글에 대해 화가 났다면 첨가된 부분도 마저 읽어보고 양해부탁드립니다.

    2 0
작성일

밈? 같은거라 장난으로 했는데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0 0
작성일

윽 물기를 그렇게 세차게 터나요?
진짜 싫을것같아요~

    0 0
작성일

세게 터는 게 어느 정도라고 할 수 없지만 씻은 손을 앞뒤로 약간만 흔들어 털어도 뒤 사람에게 물이 튕깁니다.
사람이 있고 없고를 떠나 주의하면 되는데 그걸 못느끼죠.

    0 0
작성일

전생에 개였나보다 생각하세요^^

    6 0
작성일

너무 멀리있으셔서(?) 인식하지 못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물론 그렇게 물을 터는게 잘못된거긴 하지만 ㅜㅜ
다음부터는 바로 뒤에 서있어 보세요 ^^;;

    0 0
작성일

자매품 옆에 사람 있는데 뻔히 보면서도 우산 확 펼치기가 있습니다
측면에서 사정없이 날아오는 물세례는 이만한게 없죠

    0 0
작성일

그나마 비누로 깨끗이 씻은 손을 털면 다행인데
대충 물만 적시고 털면 완전 찝찝하고 표정관리 안되더라구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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