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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영광인가보네요.
새벽에 20년된 몽고친구 하나가 메신저로 링크 걸어놓고 이게 뭐냐고 묻길래,
그냥 전통상황 설명하면서 남북관계에 대입한거 뿐이다. 라고 이야기 했는데도,
한국언론에서 몽골의 전통에 대해서 소개해줬다는 사실만으로 몽골인들끼리 화제가 되었었나 보더군요.
그것도 국민들이 많이 보는 뉴스에서 말이죠.
대화하다보니, 울란바토르는 현재 심야 전기는 국민들 건강과 직결되는거라고
전면 무료화 했다더군요. 4계절 상관없이 말이죠.(기본료는 있겠죠)
그래서 중국이든 어디든 찾아보면 가정용 배터리 솔루션 있으니 심야에 충전해두고
낮에 쓰면 거의 평생 무료니 설치하라고 해줬네요. 한국도 많이한다고..
농담할때 나도 태어날때 한손에 핏덩이쥐고 태어났다고하면 이 친구 막웃습니다.
한국인들은 몽골을 친척쯤으로 생각한다고하면 막 좋아하구요..
결론은, 오래 남는 친구가 진짜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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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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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몽골에 안좋은 기억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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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한류가 너무 심하다보면 그거보면서 아니꼬운 사람도 더럿있죠. 더군다나 엄청 호전적인 사람들이 많기는 한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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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전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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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에 몽골 청년 두 명 있는데 체력이 넘사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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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확실히 체격이 두껍긴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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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사람들 한국별로 안좋아 한다고 예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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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보내기의 도구로 쓰일때 반감 있었죠.. 베트남도 마찬가지였죠. 한류가 어느정도 잠재웠을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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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이 왜 한국 친척이지? ㅋㅋ 우리민족에게 젤 악랄하게 한 게 몽골족이었죠 ㅋㅋ 한족이랑 여진은 한반도에 큰 관심 없어서 방치했지만 원나라 때 고려가 제대로 털렸었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