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자르고 왔는데 말입니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머리 자르고 왔는데 말입니다
 
마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5-12-24 19:14:10
조회: 219  /  추천: 0  /  반대: 0  /  댓글: 5 ]

본문

학생들이 불만이 매우 많다고 했었는데

좀..
음..
저도 제가 가던 곳에 비해 뭔가
다 끝났는데
덜 자른 느낌?

커트 끝나고 '선생님 여기 좀 더 잘라주세요' 라고 말하는 날은 1년에 한 두 번 정도 밖에 없었는데

'어...선생님, 여기 위랑 옆이랑 뒤랑 앞이랑...'(전부 다?)
뒷머리는 진짜 희한하게 잘랐어요

당일보단 다음 날 되면 더 잘 알 수 있으니
내일 판단하렵니다...ㅋㅋㅋㅋㅋ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어찌해요???????????내일 꼭 더 나아보였으면  ㅜ.ㅜ

    1 0
작성일

감사해욤ㅋㅋ
이상하게 짜르면 여자친구가 폭풍구박하는데 말이죠 ㅋㅋㅋㅋ

    0 0
작성일

뭐? 여치인???

    0 0
작성일

인증샷이 없어서 판단이 안서네요
위로를 해야할지 잘어울린다 해야할지 ^^

    1 0
작성일

하 차마 인증 할 얼굴이 못되네욤
ㅠ.ㅠㅋㅋㅋㅋ

    0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