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스케일링의 고통은 ...
안받아온 시간에 비례해서 고통이 있군요...
작년 한해 바쁨을 빙자한 귀차니즘으로 안갔더니,
오늘 받을때 유난히 고통스럽네요.
늘 치과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치료받으면서 아프고 나오면서
'아 진짜 치아 관리 잘해야겠구나'를 딱 2달 느끼면 많이 느끼는거 같습니다.
의사가 칫솔질을 하는건 구취제거나 이 사이에 낀 음식물을 제거하는 이유보단
이와 잇몸사이 마사지 하는게 주된 목적이라 생각하고 양치질 하라네요..
더불어 양치할때 치약 진짜 조금만 짜서 하라고하네요.
미백치약은 연마제 들어 있어서 자주 양치하는게 오히려 치아에 안좋을 수 있다는게
맞는거 같네요.
|
|
|
|
|
|
댓글목록
|
|
스케일링 2년 넘게 안했는데 간다간다하면서 아직도 안갔;;
|
|
|
이번년도 넘기면 고통이 따따블 됩니다.. 언능 가세요.. |
|
|
돈이 따따따블이 될지도요... |
|
|
피도 따블로 나오죠 ㅋ |
|
|
댓글이 공포스러워서 조만간 가야겠네요..ㅠ_ㅠ;; |
|
|
잇몸 경계부를 진동 하는거 처럼 칫솔을 움직여서
|
|
|
너무 자주해도 이 마모를 가져와서 실제로 하루에 한번이 적당하다는 연구결과도 있더군요... 잘 알아보시길.. |
|
|
저도 최근에 돈 백만원 이 고치는데 사용했습니다. ㅜ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