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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나이들어감을 절실히 느끼는순간..
DC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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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0-08 22:56:19
조회: 1,145  /  추천: 6  /  반대: 0  /  댓글: 22 ]

본문

제일 포괄적으로 꼽는건 아무래도 체력이죠..

 

예전엔 새벽 4시까지 술마시고 회사 근처 사우나가서 눈 두어시간 붙였다가

 

또 출근해도 다음날 점심시간에 두어시간 눈붙이고 또 술마시러가고 그랬는데,

 

이제는 5시간이상되는 비행시간을 못견디겠네요...

 

뭐 대충 8-9시간 가야되는 거리면 시차가 대략 6시간 차이나는데, 

 

막상 힘들게가서도 또 시차적응에 실패하는 경우도 허다하고...

 

축복받은건지 과음하면 취하긴해도 숙취는 전혀 없는 스타일입니다.​

 

출장가면 첫날부터 시차적응하겠다고 술부터 들이키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고 잠들어서 깨보면 어김없이 현지 시간 새벽 3-4시..

 

점점 시차적응도 힘들어지네요. 저만 그런거 아니죠?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그정도면 체력좋으십니다 ^^

    1 0
작성일

점점 유리 체력이 되가고 있습니다..

    0 0
작성일

저도 체력이요.
확실히 예전과는 다름을 느낍니다ㅜ.ㅜ

    1 0
작성일

죽기전까지 이 체력은 점점 소모되겠죠...?ㅠㅠ 운동해야겠네요.

    0 0
작성일

소화가 안 되고 자꾸 체할 때ㅠㅠ

    1 0
작성일

저런... 천천히 먹는 습관을...

    0 0
작성일

예전 체력 생각하고 돌아다녔다가 한달간 고생했어요 ㅠㅠ

    1 0
작성일

ㅠㅠ.. 체력은 계속 줄고...회복도 더디고..

    0 0
작성일

흑흑ㅜㅜㅜ

진짜  나이들어가는게 적응이 안돼서 요새 정말 고민되는 부분 중 하나에요.얼굴에 늘어가는 주름,체력,시력 등등..
누구 말대로 마음은 안늙는데 몸만 늙어가니 그게 참 슬프네요.

    1 0
작성일

운동과 의술이 있습니다.... 힘내세요. 어디든 방법은 있게 마련..

    0 0
작성일

저랑 같은 체질이시네요. 술을 종류별로 다 섞어먹어도 숙취가 없는데 저도 젊을땐 그게 좋은줄 알았어요.  사실 간이 받는 피로는 똑같아서 오히려 숙취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서 더 먹게되고 알콜중독의 위험이 있어서 이제는 조심하려고 신경 많이 씁니다.

    1 0
작성일

실은 ...저도 20대때 중독까지 가본적 있어서 경각심갖고 혼자 있을땐 절대 입에 안댑니다. 술자리도 1년에 많아봐야 10일정도? 하는거 같네요..

    0 0
작성일

지금 이 순간~~~ㅠ^ㅠ

    1 0
작성일

마법처럼~~~ㅠ_ㅠ

    0 0
작성일

30대 이후부터는 한 살 먹어갈 때 마다 체력이 딸리는 걸 느끼겠더군요.
원래 아무리 늦게 자도 5시간 자면 딱 눈이 떠지는 스타일이었는데 언젠가부터 못 일어나겟더라구요. 6시간 이상은 자줘야 하루를 버틸 수가 있음 ㅠㅠ

    1 0
작성일

잠이 많아지죠..

    0 0
작성일

살이 계속 찝니다 ㅠㅠ

    1 0
작성일

이것도 한몫하네요..살찌는거 ㅠㅠ

    0 0
작성일

전 눈때문에 넘 부편하네요..
안경을 벗었다 썻다....

    1 0
작성일

은꽃님 벌써 노안 시작되신건가요...

    1 0
작성일

1년 안됐는데
어느날 감자기 가까운거 촛점을 맞출수가 없더라구요.

서서히 오는게 아니고
어느날부터 갑자기 그럽니다.
ㅠㅠ

    1 0
작성일

주변에 부장님들이나 다른분들보면 40후반부터 오는거보면 은꽃님 이르게 시작하시는거 같은데... 안과 다니면서 관리하세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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