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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겨울 다가와서 옷 정리를 하는데 ㅠㅠ
여름 옷도 다 작아져서 올해만 입고 그냥 잠옷으로 입어야 겠다. 하고
작은건 잠옷이나 운동용으로 입고 또 반팔은 다 샀어요.
근데 셔츠가 옛날에 사둔게 다 작아져서 10벌 가까이를 못 입네요..
하 제가 셔츠를 정말 좋아하는데 ㅠㅠ 못 입어요
진짜 105도 딱 맞아요.. 110은 입어야 할텐데 그럼 팔이 너무 길어지고
딜레마네요. 운동하는 사람은 셔츠 어떻게 입나요;;
한번도 안 입은 셔츠도 있고
뜯지도 않은 셔츠도 있고..
그렇네요.
지금 정리하고 있는데
속상한 마음 정리되면... 괜찮은 놈은 나눔이라도 할게요 ㅎㅎ
사이즈는 95 정도 됩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제가 글 올라오면 참여 부탁드려요!!
거의 새거 (한번 입은거)랑 포장도 안 뜯은거 나눔할게요.. 새옷이에요 진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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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흡..저만그런게아니었군요 저도 작아진옷들보면 눈물이ㅜ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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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좀 입었던거면 아깝지 않은데 한번도 안 입은건 정말... 아깝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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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보검님은 운동해서 옷이작아진거아닙니까!!틈새자랑을 놓쳤었어요 이런이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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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그걸 캐치하시다니.... 부끄럽습니다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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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님의 댓글 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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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가 특이 몸이 조금만 쪄도 태도 안나고 불편하고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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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셔츠가 편한 옷은 아니지만 뭐가 좋다고 그렇게 많이 사뒀는지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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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님 피지컬 좋으신가봅니다 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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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아닙니다.. 이제 그냥 보통 체형되었네요. 예전엔 마른 비만에 어깨도 좁고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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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매년 그러네요ㅜ사이즈 작아진거. 흰셔츠는 누렇게 변색된거. 관리 잘 못할 것 같음 그냥 적당한거 한철 입고 버려야 하나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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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철 입고 버리는게 참.. 쉽지가 않네요 ㅠㅠ 버리면 또 사야 하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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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이면 줄서겠는데.저도 요즘 100도 타이트해져서 ㅠㅠ 나이는 못 속입니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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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근데 이게 95지만 좀 크게 나와서 100 입는 사람이면 가능할거 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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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인증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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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옷 나눔글 올렸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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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보검님 몸짱모습이요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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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 기다려주세요!!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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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슬퍼하다가 사이즈 110까지 왔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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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10은 입어야 좀 편하게 입을것 같아요.. 105도 지금 딱 맞아요;; 제 몸이 그렇게 좋지도 어깨가 넓지도 않은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