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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반의 장미 후기 입니다.
 
겟돈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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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0-18 23:03:15 조회: 683  /  추천: 3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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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모르고갔습니다.. 당첨 되서 보러갔을뿐..

올해 명당에 이은 두번째 무료관람인듯 합니다.

거기에 무대인사도 덤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담비찡은 예전같은 관리는 없는지 칼같던 몸매는 굿바이.. 하지만 친숙해졌습니다.

섹시 여가수는 끝났으니..연기력이 충전되서 왔군요..

뭐 나머진..대부분 보셨을테니..남자배우 기억할 정도로 기억력이 좋지 않습니다..아이돌도 기억못하는데요...

상영이 시작되고 피식 웃게 만드는 개그가 시작됩니다..

하지만 개그코드가 안... 맞는다면 피식피식 피피픽.. 웃을수가 없갰죠..

제가 웃은거 보니 일반분들은 재미가 없을수도 있습니다.

제법 웃을수 있는 영화..편하게 볼수 있는 영화..

저 예산 코메디 영화 라고 쓰고 연극형 영화라고 말합니다.

소극장에서 한편의 연극을 본듯한 느낌의 영화..

시간이 아깝던 명당과 다르게..

피식거리며 재미있게 가볍게 볼수 있는영화..

시간과 여유가 된다면 한번쯤 봐도 괜찮습니다.

남자3 여자1의 조합이 모텔에서 벌어지는일..

배반의 장미였습니다.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참고할께요. 감사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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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가볍게 보기 좋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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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킬링용으로 괜찮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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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볍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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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기대를 가지고 보러가겠습니다. ㅎ

    1 0

기대말고 편하게 보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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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감사합니다 ^^! 가볍게 한번 봐야겠네요 ㅎㅎ

    1 0

가볍게 보긴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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