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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676480
피시방 피해자 아버지 왈...
"제가 하지 못하게 한 게 많다"
"담배를 피우지 말라는 얘기도 했다"
뭐 하루종일 영화보다 기사에서 피해자 아버님의 이 딱 두 마디가 가슴 아프게 하네요.....
벌어진 일에 대한 죄의 댓가를 치루는일도 중요합니다.
근데 수면 무호흡 검사 의료보험보다 우리나라에서 시급한건
모두가 심리상담치료 받을 수 있게 정신과 병원 문턱을 낮추는게 이런 일을 차후에라도 방지할 수 있는거 아닐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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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황망한 경우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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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도 ....참... 취업결정되고 알바 마지막날이였다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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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느 안일한 대응만 아니었더라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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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나만이라도라는 생각이 참 많이 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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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놈들은 중국 같은데서는 우울증이 있던 말든 저런범죄 안 저질렀을것 같습니다. 법을 만드는 분들이 잠재적 범죄자가 될수 있을거라 그러는지 국내법이 너무 약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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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분사고 있는게 바로 심신미약인데...이젠 좀 법부터 고쳐야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