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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길림을 인터넷에서 8봉지나 샀습니다.
그런데 바뀌었습니다.
옛날에는 그런거 거의 없던데...
쩐내 나는 아몬드가 너무 많았습니다.
한봉에 3~4개 중 하나 정도 비율로 쩐내가 납니다.
한봉지만 그런게 아니라 다 그럽니다.
아몬드 종자도 그레이드가 머거본 하고 차이가 많이 납니다.
앞으론 머거본을 사야겠어요.
장사 좀 되니 나쁜 상술을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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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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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마트에서 특가로 풀려서 한봉당 이천원씩 잔뜩 샀다가 아직 4봉이나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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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드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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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 뒷면 보니까 작성자님이 말씀하신 길림양행이 만든거에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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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분 처럼 저도 이마트 행사때 잔뜩샀었는데 유통기한 얼마 안남아서 사무실들고가서 오후 출출한 시간에 먹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