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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새 1. 깨끗한지 2. 등받이 있는 의자 여부 이렇게 두가지인데요.
아무리 맛집이고 분위기 좋아도 소파거나 등받이 없는 벤치,의자면 꺼려져요. 제일싫은 구조가 벽에다가 딱딱한 쿠션 붙여서 앉으라고 만들어놓은집.... 절대 안들어가요. 밥 먹을려고 앉았을때 불편하다 싶으면 입맛이 뚝떨어지는데 너무 예민한걸까요?
생각보다 불편한의자 갖다놓고 장사하는 집이 정말 많아서 요새 외식하기가 힘드네요. 의외로 최근에 편했던 곳이 역전우동 의자여서 놀랐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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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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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는 편해보이는 곳이 우선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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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맛이 우선이었는데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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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깨끗한지.여름에 문이열려있는지.좌식인지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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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 그것도 싫네요. 좌식은 정말 최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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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는 혼자갈땐 눈치안보고 오래있을수있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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