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문득 어린시절 읽었던 퇴마록이 생각나서 작가는 뭐하고사나 찾아보니
나름 왕성하게 활동했네요.
당시에 '판타지 소설'이라는 단어보단 SF소설이라는 장르만 있었던 시기에,
무협지와 SF소설을 묶어 민속이나 종교적인 깊은 이해를 갖고 소설을적어 당시 꽤나 깊은 화제였었죠.
그리고 그 즈음해서
주로 여성들 사이에서 귀여니도 인기 끌었죠.
그러고 찾아보니 이 작가도 아직까지 혹평받아가며 나름 왕성하게(?) 활동 했었네요...
나무위키 찾아보다가 빵터졌네요.
최근 김영하 보면서 작가의 박식함은 결코 사치가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한자리에 오래 있고 싶다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는걸 다시금 느끼네요.
개인적으로 귀여니는 싸이월드 감성으로 싸이월드와 같이 마무리 했었으면 좋았겠단 생각 드네요.
|
|
|
|
|
|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
|
귀여니는 인터넷이 핫하던 시점에 흐름을 잘 탔던것 같습니다. |
|
|
학문과 지식을 넓혀서 순수 문학으로 발전했으면 평생 작가할 수도 있는데... 자기 색채 유지시킨다고 거의 20년째 저 스타일 고집하는게 아쉽기도 한거 같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