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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너무 배가 고파서 지나가는길에 M DT에서 머시룸 시그니처 버거 먹었습니다. 가격은 8천원대 였던거 같아요
솔직히 프렌차이즈 중 버거킹이 제일 선호도가 높은 편이자나요??
저도 버거킹을 좋아하는데 이 동네는 버거킹이 없어서 롯데 아니면 맥도날드에 가게 됩니다. 구지 가자면 맥도날드 가고 롯데리아는 안가는데 요즘 맥도날드 버거들 다 쓰레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모든 지점마다 그런건 아니지만 저희 동내는 진짜 맥도날드가 너무 심해요
제가 주문한 머쉬룸 시그니처 버거를 7시경 주문하고 받아보니 아니 빵 패티 머쉬룸 양상추 한장 치즈 이렇게 들어 있었습니다.
아니 그런데 문제는 진짜 딱 양상추 한장 머쉬룸 자른거 엄지손톱 만큼 이렇게 들어있는거 보고 아니 8천원 짜리가 이렇게 쓰레기면
5천원 짜리는 얼마나 더할까 라는 생각 합니다. 그래서 그 지점 인터넷에 찾아보니 평점 1.4점 .. ㅋㅋㅋㅋ 아 진짜
롯데리아는 버거는 작은편이지만 알차게 들어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진짜 원래 맥도날드 이렇게 구린가요??
사진을 첨부하지 못해 너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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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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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맥도리아 라고 불리우는거 같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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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버거x > 롲 > 맥 인듯 맘터랑 KFC 등등 기호에 맞게 중간중간 넣으면 좋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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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는 애들이랑 먹을때만 보통 가게 되어서 맥은 대장균패드 사건이후로는 거의 이용을 안하고 있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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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맘스터치>버거킹>롯데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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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맥도날드는 예나 지금이나 빅맥이에요. 그 외엔 1955나 더블쿼터파운더 치즈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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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버거킹 맥날 kfc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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