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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D씨는 여교사이자 전 아내 A씨를 협박·강간한 C군을 대상으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D씨는 "B씨는 잘못을 뉘우치고 모든 자료를 넘기는 등 자숙하고 있지만 C씨는 그렇지 않다"고 주장했다. 3000만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이 소송은 현재 대전지방법원 논산지원에 접수돼 있다.
인터넷 상에서 당사자 신상을 확인하려는 움직임까지 일어나자 B군도 소송을 준비 중인 걸로 전해졌다.
B군의 어머니는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D씨가 폭로한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그를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B군 측은 "교사와의 성관계 사실이 없다"는 입장이다.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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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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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것도 그렇고 개판이네요 무조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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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는 또 뭔가요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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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고 답안지 유출 사건을 얘기하시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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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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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인 교사가 미자인 학생과 관계를 가졌다는 확실한 사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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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하지도 않나? 에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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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가 일단 문제 아닌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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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처리된 댓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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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남편이 바람피면 아내 잘못이라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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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농을 넘 진지하게 전달이 되었나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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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도 타이밍 봐가면서 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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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이 어느정도 있다고 해도 이사건과는 별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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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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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이 맞다면 학생과 부적절한 관계는 있었던 거 같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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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놔두고;;; b군이랑 놀아났던 걸 보면 c군이 강간을 한건 아닐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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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기레기들 신났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