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치는 편의점 알바생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빡치는 편의점 알바생
겨울온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8-11-14 09:15:45
조회: 923  /  추천: 5  /  반대: 0  /  댓글: 6 ]

본문

냉장고 어플로 도시락을 예약하고 아침에 찾으러 갔습니다.

그런데 안보임. 바코드 보여주면서 이거 달라고 하니까

아짐알바생이 못찾음. 안보임. 모르겠다함.없다고함

 

발주가 안됐나 싶어서 일단 전번주고 연락달라고함

근처서 김밥사고 있는데 전화가 와서 있다고 함 ㅡㅡ;;;

 

가서 물었죠. 

아까는 없다면서요?

다른냉장고에 있던데요?

 

자기가 초보라고 계속 어필하던데 초보는 원래 사과도

못하는가봐용? 자기실수로 고객님 시간낭비 돈낭비시켰으면

사과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카운터에 이렇게 적혀있더군요

"직원은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입니다"

우리 가족은 잘못하면 사과를 한답니닷~!!

 

다들 저와는 다르게 힘찬하루 되시길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제가 예전에 그랬습니다. 예약품은 다른사람이 선택못하게 안으로 넣어두거나 별도 보관해 두는데 전 타임 알바생이 전달 안해주고 가면 다음 알바생이 대충 찾아보고 안보이니 안온것 같다고 하는것 같았습니다.

    0 0
작성일

아주 예전에 저도 그런식으로 한번 당한듯..
예약제품은 일반구매가 아예 안되는데 말이죠.

    0 0
작성일

와 그래도 그와중에 전화라도 준게 어딘가 싶네요 ㅋㅋㅋㅋ

    0 0
작성일

전화번호를 남기고 가서 전화를 준것 같습니다. 저도 같은 상황 겪었는데 헛걸음하고 몇시간후에 가니까 다시 도시락 찾았는데 연락처가 없어서 바로 연락 못 드렸다고 미안해 하였습니다.

    0 0
작성일

제가 전화달라고 했죠. 내 도시락 날릴수는 없으니

    1 0
작성일

사과하는 것이 뭐가 그렇게 힘든일이라고...
그리고 초보가 무슨 벼슬인가?

    0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