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CJ대한통운에서 시작되었나보군요.
일단 택배서비스에 대한 적절한 환경이 되길 바래봅니다.
택배원들 너무 열악합니다.
게다가 대부분의 금액은 기업이 먹는 구조이고.
당분간 택배가 늦게와도 기다려봐야겠네요.
하필 어제 쌀을 시켰지만 뭐 슈퍼에서 사다 먹음 되니까요.
응원합니다.
|
|
|
|
|
|
댓글목록
|
|
. |
|
|
이번 기회에 프로세스도 잘 갖춰서 이상한데 돈 새는 일이 없게 하고
|
|
|
기다리는 설렘이 길어졌다고 생각해봅니다 ㅋㅋ |
|
|
저도 받을것 많지만 이해합니다 |
|
|
차라리 동네마다 대리점을 24시간 운영하며 받아가게끔하고 구매자가 기존 택배요금으로 대리점까지 가서 직접 찾아가는 비용과 집앞까지 운송해주는 비용을 다르게 측정했으면 합니다. |
|
|
언제 시작했나요??? 오마이갓 ;;; 하필 돼지고기 시켰는데 ㅠㅠ |
|
|
직구한 거 와야 하지만 기다릴 수 있습니다.
|
|
|
기사보니 오늘부터 총파업이군요.
|





